Column
- <야생화 이야기 / 패모(貝母)> 열(熱)을 내려주고 담(痰)을 제거하며 폐(肺)를 촉촉하게 하는 효능
- 2025.05.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타래난초> 지혜롭게 곤충을 부르고, 정교하고 질서있게 꽃을 피워 우리 삶의 좋은 귀감이 되는 꽃,
- 2025.05.2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초롱꽃> 꽃이 밤에 불을 밝히는 초롱과 모양이 비슷
- 2025.05.2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주붓꽃>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전의 모습이 붓에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
- 2025.05.2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댕강나무> 마른 가지를 부러뜨리면 ‘댕강’ 소리가
- 2025.05.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돌단풍>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많이 서식
- 2025.05.2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창포(菖蒲)> 단옷날 뿌리와 잎을 우려낸 물로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데 사용
- 2025.05.2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작약(芍藥)> 수줍고 부끄러워 청순하고 깨끗한 꽃잎을 살짝 오므려 피는 꽃
- 2025.05.2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주달개비>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들어 부지런해야 활짝핀 꽃을 볼 수 있다
- 2025.05.19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모과나무> 울퉁불퉁 제멋대로 생겨 볼품은 없으나 은은한 향기만큼은 으뜸
- 2025.05.18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