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카네사카 신지’ 셰프 초청 프로모션,예약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22 09:05:56
- 10월 17일 오전 10시 캐치테이블 예약 오픈 직후 3일간 전 회차 매진…1인 50만원 하이엔드 오마카세에도 오픈과 동시에 예약 완료
- 지난해 하루 만의 마감에서 올해 1분 만의 매진으로…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 미쉐린 스타 획득 후 높아진 고객 기대감 반영
예약 속도는 지난해보다 한층 빨라졌다. 지난해 ‘카네사카 신지’ 셰프 초청 프로모션은 예약 오픈 하루 만에 마감됐으나, 올해는 단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호텔 측은 ‘스시 카네사카’가 지난 3월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미식 목적지로서 위상이 높아진 것이 예약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브랜드 창립자인 ‘카네사카 신지’ 셰프가 처음으로 서울 고객을 직접 맞이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2024년 오픈 당시부터 3년 연속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를 찾고 있으며, 올해는 ‘히노츠키’ 오픈 2주년을 함께 맞이한다.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일악입혼(一握入魂), 스시 한 점에 혼을 불어넣는다’는 철학 아래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여 왔다. 스시에 사용되는 밥(샤리)의 온도와 질감, 제철 식재료와의 균형은 물론 고객에게 스시를 건네는 순간까지 세심하게 고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카네사카 신지’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스시 오마카세를 통해 한 점의 스시에 담긴 장인정신과 미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의 스시 오마카세를 직접 선보인다. 전채 요리 5-6종과 스시 10-12피스로 구성되며, 우니와 참치 등 셰프의 대표 메뉴를 통해 ‘스시 한 점에 혼을 불어넣는다’는 ‘일악입혼(一握入魂)’의 철학을 전할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예약 오픈 1분 만의 전석 매진 성과는 ‘카네사카 신지’ 셰프의 방문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의미로 읽힌다”며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처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자리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 하루 만의 마감에서 올해 1분 만의 매진으로…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 미쉐린 스타 획득 후 높아진 고객 기대감 반영

예약 속도는 지난해보다 한층 빨라졌다. 지난해 ‘카네사카 신지’ 셰프 초청 프로모션은 예약 오픈 하루 만에 마감됐으나, 올해는 단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호텔 측은 ‘스시 카네사카’가 지난 3월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 국내 호텔 일식 레스토랑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미식 목적지로서 위상이 높아진 것이 예약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브랜드 창립자인 ‘카네사카 신지’ 셰프가 처음으로 서울 고객을 직접 맞이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2024년 오픈 당시부터 3년 연속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를 찾고 있으며, 올해는 ‘히노츠키’ 오픈 2주년을 함께 맞이한다.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일악입혼(一握入魂), 스시 한 점에 혼을 불어넣는다’는 철학 아래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여 왔다. 스시에 사용되는 밥(샤리)의 온도와 질감, 제철 식재료와의 균형은 물론 고객에게 스시를 건네는 순간까지 세심하게 고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카네사카 신지’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스시 오마카세를 통해 한 점의 스시에 담긴 장인정신과 미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카네사카 신지’ 셰프는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의 스시 오마카세를 직접 선보인다. 전채 요리 5-6종과 스시 10-12피스로 구성되며, 우니와 참치 등 셰프의 대표 메뉴를 통해 ‘스시 한 점에 혼을 불어넣는다’는 ‘일악입혼(一握入魂)’의 철학을 전할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예약 오픈 1분 만의 전석 매진 성과는 ‘카네사카 신지’ 셰프의 방문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가 그만큼 컸다는 의미로 읽힌다”며 “미쉐린 스타 획득 이후 처음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자리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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