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문화재단, 14일 공동개막 포럼 ‘이어지는 수변’ 개최
- Exhibition / 조용수 기자 / 2026-10-09 09:17:01
- 하나의 안양천으로 연결된 7개 도시, ‘2026 안양천 문화위크’ 열린다
- 7개 도시 문화재단,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도시간 협력 확대
공동개막 행사인 ‘안양천 문화위크 포럼: 이어지는 수변’은 10월 14일 오후 3시 하자센터 999홀에서 영등포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다. 7개 문화재단과 문화예술·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해 도시수변의 문화적 가능성과 지역별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도시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7개 도시에서 지역별 특색을 담은 축제와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영등포는 도심 속 생태축제 ‘선유도원축제’와 연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선유마당에서 ‘2026년 문화도시 영등포: 이어지는 수변’을 선보인다. 시민기획단 ‘도시수변 디자이너’ 20팀이 안양천·한강·도림천·샛강 등 영등포 곳곳의 수변에서 펼쳐온 활동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개한다. 이 밖에 6개 도시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광명문화재단 ‘초록선율: 자연과 예술의 리듬’(10.18·10.24, 안양천 일대) △구로문화재단 ‘구로 뮤직&피크닉’(10.24, 안양천 물놀이장) △군포문화재단 ‘펫스티벌(Pet+Festival)’(10.24, 초막골생태공원) △금천문화재단 ‘금천, 댄싱 안양천’(10.18, 금천구청 광장 및 안양천 일대)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천 시네마 피크닉’(10.25, 충훈2교 하부 롤러스케이트장) △양천문화재단 ‘도시의 리듬, 일상의 예술’(10.25, 양천가족거리축제 서브무대)
영등포문화재단은 안양천 문화위크는 7개 도시가 각자의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협력을 이어가는 광역 문화협력 네트워크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활동을 연결하며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7개 도시 문화재단, 지역의 경계를 넘어 도시간 협력 확대

공동개막 행사인 ‘안양천 문화위크 포럼: 이어지는 수변’은 10월 14일 오후 3시 하자센터 999홀에서 영등포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다. 7개 문화재단과 문화예술·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해 도시수변의 문화적 가능성과 지역별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도시 간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7개 도시에서 지역별 특색을 담은 축제와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영등포는 도심 속 생태축제 ‘선유도원축제’와 연계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선유마당에서 ‘2026년 문화도시 영등포: 이어지는 수변’을 선보인다. 시민기획단 ‘도시수변 디자이너’ 20팀이 안양천·한강·도림천·샛강 등 영등포 곳곳의 수변에서 펼쳐온 활동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개한다. 이 밖에 6개 도시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광명문화재단 ‘초록선율: 자연과 예술의 리듬’(10.18·10.24, 안양천 일대) △구로문화재단 ‘구로 뮤직&피크닉’(10.24, 안양천 물놀이장) △군포문화재단 ‘펫스티벌(Pet+Festival)’(10.24, 초막골생태공원) △금천문화재단 ‘금천, 댄싱 안양천’(10.18, 금천구청 광장 및 안양천 일대)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천 시네마 피크닉’(10.25, 충훈2교 하부 롤러스케이트장) △양천문화재단 ‘도시의 리듬, 일상의 예술’(10.25, 양천가족거리축제 서브무대)
영등포문화재단은 안양천 문화위크는 7개 도시가 각자의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협력을 이어가는 광역 문화협력 네트워크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활동을 연결하며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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