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릴레이 미식 프로모션 ‘팔도의 맛’ 데메테르 뷔페 선봬 "제주부터 강원까지"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3-16 17:17:45
- 제주의 진한 풍미부터 전라의 깊은 손맛, 강원의 담백함까지... 8도 특색 살린 메뉴 열전.
- 품격있는 한식 구성으로 부모님 동반 가족 모임, 어머님들 친목 모임 장소로 '제격'.
- 프리미엄 소주·막걸리 등 ‘전통주 페어링’으로 완벽한 K-미식 경험 제공.

먼저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는 ‘제주 & 경상’ 지역을 테마로 진하고 깊은 바다와 육지의 풍미를 전한다. 청정 제주의 흑돼지를 바삭하게 로스팅해 고소함을 극대화한 ‘흑돼지 포르케타’와 완도 전복에 치즈 소스를 더한 ‘전복 그라탕’이 제주의 맛을 담당한다. 여기에 경상도 특유의 맵고 칼칼한 감칠맛을 살려 향긋한 미더덕과 아귀를 버무린 ‘미더덕 아귀찜’이 입맛을 돋운다. 이어 4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는 미식의 고장 ‘전라 & 충청’의 깊은 손맛을 담은 요리들이 준비된다. 풍요로운 바다와 갯벌에서 얻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신선한 통영 굴을 듬뿍 넣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굴짬뽕’, 바다 향을 가득 품은 전라도 별미 ‘어리굴젓’, 쫄깃한 주꾸미를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깐풍쭈꾸미’ 등 다채로운 해물 요리가 제공된다.

데메테르(Demeter)는 정갈하면서도 수준 높은 한식 코너를 갖추고 있어 평소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팔도의 맛(Taste of 8)’ 프로모션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향토 음식을 고급스러운 뷔페 메뉴로 승화시켜,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을 모시는 가족 모임은 물론, 어머님들의 친목 모임이나 직장인 회식 장소로도 탁월한 선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팔도의 맛(Taste of 8)’ 프로모션은 매주 주말(토·일) 및 공휴일 점심과 저녁 뷔페를 통해 운영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에는 디너 한정으로 특별 운영되며,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25일 대체공휴일에는 런치와 디너 모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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