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클럽앤리조트, 은퇴 탐지견 제2의 견생 찾는 입양 교감 여행 진행
- Pet / 조용수 기자 / 2026-10-20 18:02:04
- 검역탐지견과 함께 떠나는 1박 2일 동반 여행… ‘탐지견에서 반려견으로’
- 은퇴 탐지견 입양 지원부터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까지… “올바른 입양 문화 선도”
1박 2일간 예비 입양 가족들은 검역탐지견 역할 및 입양 제도 소개, 소노펫 전문 트레이너 연계 교감 교육, 탐지견과 함께 하는 명랑운동회 및 보물찾기, 1:1 교감 산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은퇴 검역탐지견과 함께 깊은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감 교육 시간에는 펫 트레이너가 직접 참여해 입양 희망 가족이 은퇴 검역탐지견과 기초 행동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감 활동을 체험하며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고, 탐지견의 성향과 행동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하여 예비 입양가족이 탐지견의 마음을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특화 인프라와 전문 펫 트레이너의 교육 경험을 기반으로 예비 입양가족에게 은퇴 검역탐지견과의 교감 활동 기회와 전문 입양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입양 결정을 지원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을 위한 다양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지난해 7월부터는 유기견을 직접 임시보호하고 입양까지 도움을 주는 ‘유기견 임시보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며 지금까지 6마리의 유기견 입양을 성사시켰다. 또한 서울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내 도심형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를 오픈해 현재까지 3마리의 유기묘 입양을 마쳤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하여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검역탐지견들이 따뜻한 가족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노펫클럽앤리조트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입양 문화를 선도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은퇴 탐지견 입양 지원부터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까지… “올바른 입양 문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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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펫 펫 트레이너와 함께 교감 교육을 받는 예비 입양 가족들 |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특화 인프라와 전문 펫 트레이너의 교육 경험을 기반으로 예비 입양가족에게 은퇴 검역탐지견과의 교감 활동 기회와 전문 입양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입양 결정을 지원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선도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을 위한 다양한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지난해 7월부터는 유기견을 직접 임시보호하고 입양까지 도움을 주는 ‘유기견 임시보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며 지금까지 6마리의 유기견 입양을 성사시켰다. 또한 서울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내 도심형 유기묘 입양 허브 ‘퍼라운지’를 오픈해 현재까지 3마리의 유기묘 입양을 마쳤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하여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검역탐지견들이 따뜻한 가족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노펫클럽앤리조트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바른 입양 문화를 선도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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