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의 가을 풍경에 무제한 주류와 특별 할인 혜택을 더한 미식 경험 제안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16 18:03:18

[욜드(YOLD)=김진수 기자]  서울의 가을은 짧지만, 그만큼 특별하다. 남산을 따라 물드는 단풍과 선선한 바람, 해 질 무렵 더욱 아름다워지는 도심의 풍경까지. 이 계절을 즐기기 위해 반드시 멀리 떠날 필요는 없다. 좋은 풍경을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과 여유로운 한 잔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근사한 가을날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 남산 자락에 자리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미식으로 이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안한다. 호텔의 ‘더 테라스 키친(The Terrace Kitchen)’은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디너 뷔페에서는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풍성한 가을 만찬을 경험하기에 제격이다.

남산은 서울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다. 단풍이 물든 산책길을 따라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남산과 서울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호텔에서 식사를 즐기는 일정은 도심 속에서도 충분히 여행 같은 하루를 만들어 준다. 특히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 시기에는 연인과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에도 잘 어울린다.

더 테라스 키친에서의 식사는 이러한 가을의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오픈 키친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들이 즉석으로 완성하는 요리는 눈과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하고,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는 식사에 즐거움을 더한다. 여기에 디너 뷔페의 무제한 주류는 특별한 저녁을 한층 여유롭게 만들어 주는 요소다. 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잔을 기울이며 나누는 대화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욱 깊게 한다.

가을의 낭만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11월 30일까지 네이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주중 20% 할인 프로모션을 50석 한정으로 진행한다. 또한 생일이 있는 달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본인 식사 금액의 50%를 할인해 주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념일에도 특별한 선택지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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