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전 당구, 17일 제주서 개막 "세계 정상급 선수 대거 출전"
- Billiards / 조용수 기자 / 2026-10-17 18:10:15
-17개 시·도 대표 132명, 7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 경쟁
-세계랭킹 1위 조명우, 세계 4위 서서아 등 세계 최상위권 선수부터 지난해 우승자까지 국내 정상급 선수 총출동
-18세이하부 캐롬·포켓볼, 일반부 여자 3쿠션 시범종목 운영…정식종목 채택 추진
캐롬3쿠션에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를 비롯해 허정한(경남), 김행직(전남), 지난해 우승자 정예성(경북) 등이 출전한다. 포켓볼에는 세계랭킹 4위 서서아(인천)를 비롯해 이하린·고태영(이상 경북), 권호준(충남) 등이,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에는 지난해 두 종목에서 우승한 이대규(서울)와 백민후(경북) 등이 나선다. 지난해 제106회 대회에서는 인천광역시가 금메달 3개를 획득해 당구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당구연맹은 "선수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시범종목 운영을 계기로 학생과 여자 선수들이 전국체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 세계 4위 서서아 등 세계 최상위권 선수부터 지난해 우승자까지 국내 정상급 선수 총출동
-18세이하부 캐롬·포켓볼, 일반부 여자 3쿠션 시범종목 운영…정식종목 채택 추진

캐롬3쿠션에는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를 비롯해 허정한(경남), 김행직(전남), 지난해 우승자 정예성(경북) 등이 출전한다. 포켓볼에는 세계랭킹 4위 서서아(인천)를 비롯해 이하린·고태영(이상 경북), 권호준(충남) 등이,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에는 지난해 두 종목에서 우승한 이대규(서울)와 백민후(경북) 등이 나선다. 지난해 제106회 대회에서는 인천광역시가 금메달 3개를 획득해 당구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당구연맹은 "선수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시범종목 운영을 계기로 학생과 여자 선수들이 전국체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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