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7 작곡가 아틀리에 참가자 모집
- Concert / 조용수 기자 / 2026-10-20 21:27:44
- 창작에서 세계무대로, 한국 신진 작곡가 찾는다
‘KNSO 작곡가 아틀리에’는 창작 지원부터 작품 발표, 상주작곡가 활동과 국제 교류까지 연결하는 국립심포니의 작곡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14명의 신진 작곡가를 배출했으며, 우수 작곡가를 선발해 지금까지 전예은(2022~2023), 노재봉(2024~2025), 그레이스 앤 리(2026~2027)를 국립심포니 상주작곡가로 위촉했다.
이번 멘토진에는 국립심포니 역대 상주작곡가를 포함해 라틴아메리카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2021) 음악 부문을 수상한 타니아 레온, 라 스칼라와 파리 오페라 공동 위촉작 ‘장미의 이름’(2025)으로 이름을 알린 프란체스코 필리데이가 참여한다. 작곡가 김택수(2014~2017 상주작곡가)와 전예은은 국립심포니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KNSO 작곡가 아틀리에’는 창작 지원부터 작품 발표, 상주작곡가 활동과 국제 교류까지 연결하는 국립심포니의 작곡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14명의 신진 작곡가를 배출했으며, 우수 작곡가를 선발해 지금까지 전예은(2022~2023), 노재봉(2024~2025), 그레이스 앤 리(2026~2027)를 국립심포니 상주작곡가로 위촉했다.

이번 멘토진에는 국립심포니 역대 상주작곡가를 포함해 라틴아메리카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2021) 음악 부문을 수상한 타니아 레온, 라 스칼라와 파리 오페라 공동 위촉작 ‘장미의 이름’(2025)으로 이름을 알린 프란체스코 필리데이가 참여한다. 작곡가 김택수(2014~2017 상주작곡가)와 전예은은 국립심포니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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