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정상급 무대와 미래세대의 성장·교류 어우러지는 ‘서울국제발레위크’ 개최
- Show / 조용수 기자 / 2026-10-20 21:41:29
슬로바키아 국립발레단의 해외 마스터 클래스부터 대학·청소년·프로발레단 향연까지… 다채로운 발레 축제 한마당
축제는 첫째 날인 10월 16일(금) ‘발레로 세계로!’라는 주제 아래 글로벌 예술 교류와 청소년 및 대학생 무용수들의 성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낮 시간에는 슬로바키아 해외 마스터(반주 지하영)와 백연(반주 김지연)이 진행하는 ‘Class on stage’를 통해 생생한 현장감과 예술가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단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되는 ‘대학발레축제’에서는 성신여대의 ‘라바야데르 2막 북춤’, 경희대의 ‘사라지지않는선’, 동덕여대의 ‘볼래路(로)’, 숙명여대의 ‘이중주를위한Variation’, 강원대의 ‘호두까기인형 꽃의 왈츠’ 등 각 대학 무용과 학생들의 참신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서울발레시어터 단장 최진수는 “이번 서울국제발레위크는 국내외 정상급 무용단과 미래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발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축제는 첫째 날인 10월 16일(금) ‘발레로 세계로!’라는 주제 아래 글로벌 예술 교류와 청소년 및 대학생 무용수들의 성장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낮 시간에는 슬로바키아 해외 마스터(반주 지하영)와 백연(반주 김지연)이 진행하는 ‘Class on stage’를 통해 생생한 현장감과 예술가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단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되는 ‘대학발레축제’에서는 성신여대의 ‘라바야데르 2막 북춤’, 경희대의 ‘사라지지않는선’, 동덕여대의 ‘볼래路(로)’, 숙명여대의 ‘이중주를위한Variation’, 강원대의 ‘호두까기인형 꽃의 왈츠’ 등 각 대학 무용과 학생들의 참신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서울발레시어터 단장 최진수는 “이번 서울국제발레위크는 국내외 정상급 무용단과 미래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발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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