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미에르, <와인 앤 다인: 스트로베리 페어링 디너> 진행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20 21:50:03
프렌치 감성의 다이닝과 딸기 디저트가 선사하는 로맨틱한 연말
또한, 스페셜 페스티브 기간인 12월 19일, 24일, 25일, 26일 이용 시 최상급 한우 1++ 안심 스테이크로 업그레이드되어 한층 품격 있는 미식을 선사하며 제주 한라봉 소르베가 더해져 입안 가득 산뜻한 여운과 함께 연말 다이닝의 경험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마무리한다.

<와인 앤 다인: 스트로베리 페어링 디너>는 서울 도심의 중심 명동에서 소중한 사람과 연말 시즌을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스페셜 세트와 엄선된 페어링 와인을 선보이는 페스티브 다이닝 프로모션이다. 특히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 줄 와인 1병이 제공되며,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딸기를 활용한 달콤한 디저트 뷔페로 코스를 확장하여 식사의 마지막까지 풍성한 즐거움과 계절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메뉴로는 먼저, 풍부한 버블과 섬세한 아로마가 매력적인 드 샹세니 로제 브뤼 웰컴 드링크로 미각을 깨우며, 버터의 고소함을 머금어 페이스트리 특유의 결을 살리고 치즈를 활용하여 우아한 꽃잎의 형태를 섬세하게 구현한 브리오슈 푀이테 & 테트 드 무안이 식전 브레드로 준비된다. 첫 번째로,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북해도산 관자와 크리미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오세트라 캐비아, 상큼한 시트러스 풍미의 핑거 라임과 딸기 비네그레트의 은은한 달콤함이 입체적인 조화를 이룬 관자 타르타르와 오세트라 캐비아가 준비되어 산뜻한 풍미의 밸런스를 선사한다. 두 번째는 깊고 진한 버섯 풍미와 밤의 부드러운 단맛과 고소함을 조화롭게 담아낸 포르치니 밤 수프다. 여기에 24개월 숙성한 파르미지아노 치즈 폼을 얹어 크리미한 질감과 가벼운 거품의 대비를 살려 감각적인 비주얼과 한층 섬세한 마무리를 더했다.

또한, 스페셜 페스티브 기간인 12월 19일, 24일, 25일, 26일 이용 시 최상급 한우 1++ 안심 스테이크로 업그레이드되어 한층 품격 있는 미식을 선사하며 제주 한라봉 소르베가 더해져 입안 가득 산뜻한 여운과 함께 연말 다이닝의 경험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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