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박쥐나무> ‘누른대나무’로도 불리며, 잎에 잔털이 있고 박쥐를 닮아
- 2025.05.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목단(牧丹)> 화려하여 위엄과 품위를 갖추고 있어 부귀화(富貴花)라고 불리는 꽃.
- 2025.05.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불두화(佛頭花)> 꽃의 모양이 부처의 머리처럼 곱슬곱슬하고 4월 초파일 전후로 꽃이 만발해
- 2025.05.09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병꽃> 깔때기 모양의 연한 노란색 꽃이 피어 적색으로 변해
- 2025.05.0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보리수나무> 가지와 열매가 호랑이처럼 얼룩무늬가 들어 있어
- 2025.05.0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합(百合)> 라틴어 ‘li(희다)’+‘lium(꽃)’의 합성어, 순백색의 Madona Lily에서 붙여짐
- 2025.05.0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선> 줄기에 기름샘이 있어 양의 누린내 같은 독특한 냄새가 풍겨
- 2025.05.0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밤꽃> 새로운 가지의 밑동 긴 꽃대에 끄나풀 모양으로 뭉쳐 피어나
- 2025.05.0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구슬붕이> 꽃자루가 긴 종 모양
- 2025.05.0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노란수선화> 연못 속에 비친 자기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 빠져 죽은 전설을 품은 꽃
- 2025.05.03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