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윤판나물꽃> 수줍은 듯 아래를 향해 노란꽃을 피워
- 2024.04.2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양지(陽咫)꽃> 꽃잎이 닭발처럼 오므라들어 ‘계각조(닭의 발톱)’로 라고도 불려
- 2024.04.2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앵초(櫻草)> 위에서 보면 흡사 벚꽃 같은 모양
- 2024.04.1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산벚나무> 향이 나지 않는 꽃지만, 그러나 꿀은 적정량을 분비
- 2024.04.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삼지구엽초(三枝九葉草)꽃> 바람둥이 숫양이 몰래 먹고 100마리의 암양을 품었다는 전설
- 2024.04.1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민들레 홀씨> 양지바른 곳이면 어디든 뿌리를 내리는 강인한 생명력
- 2024.04.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꽃잔디> 봄에 패랭이꽃을 닮은 분홍색 꽃이 잔디처럼 지면을 수놓아
- 2024.04.1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깽깽이풀> 뿌리가 노란색이어서 ‘황련’ 이라고도 알려져
- 2024.04.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괴불주머니> 꽃 모양이 작은 노리개를 닮아
- 2024.04.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광대나물꽃> 꽃이 광대가 분장한 것 같은 느낌으로 나물로 먹을 수 있다
- 2024.04.09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