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섬(울릉)백리향> 천연기념물 제52호, ‘울릉백리향’이라고도 하며 백리향보다 잎과 꽃이 큼
- 2025.06.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댕강나무> 마른 가지를 부러뜨리면 ‘댕강’ 소리가
- 2025.05.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돌단풍>잎의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많이 서식
- 2025.05.2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주달개비>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들어 부지런해야 활짝핀 꽃을 볼 수 있다
- 2025.05.19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모과나무> 울퉁불퉁 제멋대로 생겨 볼품은 없으나 은은한 향기만큼은 으뜸
- 2025.05.1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뜰보리수> 혈액개선과 타박상·기관지천식·치질에 탁월
- 2025.05.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란(紫蘭)> 홍자색에서 흰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자태를 뽐내
- 2025.05.1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귀나무꽃(合歡木花)> 붉은 비단실같은 꽃술을 휘날리며 곤충을 유혹
- 2025.05.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은방울꽃> 은방을을 닮았지만 방울소리 대신 은은한 사과향기가 일품
- 2025.05.1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양귀비(楊貴妃)> 꽃이 아름다워 당나라 현종의 황후 이름으로 대접
- 2025.05.13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