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부용화(芙蓉花)> 시원한 소낙비를 맞으면 더한층 아름답게 보여
- 2025.08.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등골나물> 풀 전체를 반쯤 말리면 등꽃 향기가 난다
- 2025.08.0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금은화(金銀花)> 흰색으로 꽃이 피다, 점차 노랗게 변해져
- 2025.08.0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타리> 장마가 끝난 뒤 찜통더위의 계절을 특징짓는 여름 꽃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참나리꽃> 우렁찬 매미소리와 함께 여름철 가장 아름답다는 꽃의 여왕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귀풀> 밤에 마주보는 두 잎씩 포개지는 것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아
- 2025.07.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원추리> 한여름의 산야를 노랗게 장식하는 커다란 나팔수
- 2025.07.2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쑥부쟁이> 노란색 통꽃이 빽빽이 들어차 있으며 통털어 ‘들국화’라고 불러
- 2025.07.2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 볼 수 없다
- 2025.07.1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매발톱> 꽃의 앞모습은 아이처럼 순박하나 뒷모습은 맹금류 발톱을 닮아
- 2025.07.17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