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뜰보리수> 혈액개선과 타박상·기관지천식·치질에 탁월
- 2025.05.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란(紫蘭)> 홍자색에서 흰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으로 자태를 뽐내
- 2025.05.1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귀나무꽃(合歡木花)> 붉은 비단실같은 꽃술을 휘날리며 곤충을 유혹
- 2025.05.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은방울꽃> 은방을을 닮았지만 방울소리 대신 은은한 사과향기가 일품
- 2025.05.1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양귀비(楊貴妃)> 꽃이 아름다워 당나라 현종의 황후 이름으로 대접
- 2025.05.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산사나무> 아침해가 떠오르는 태양같이 빨간 열매가 불타오르는 것처럼 보여
- 2025.05.1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구룡목> 꽃 핀 모습이 마치 구름 같아 구름나무라고도 불러
- 2025.05.1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박쥐나무> ‘누른대나무’로도 불리며, 잎에 잔털이 있고 박쥐를 닮아
- 2025.05.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목단(牧丹)> 화려하여 위엄과 품위를 갖추고 있어 부귀화(富貴花)라고 불리는 꽃.
- 2025.05.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불두화(佛頭花)> 꽃의 모양이 부처의 머리처럼 곱슬곱슬하고 4월 초파일 전후로 꽃이 만발해
- 2025.05.09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