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찬 포토에세이] 뒤영벌과 산괴불주머니꽃
- Photo News / 김윤찬 기자 / 2026-10-02 06:50:18
생명의 온기와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욜드(YOLD)=김윤찬 기자]녹음이 짙어지는 숲가 에서 볼 수 있듯 산괴불주머니꽃이 눈부신 노란 물결을 이루며 흐드러지게 피어났다.
그 화사한 자연의 향연 속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넉넉한 실루엣이 있다.
노란 산괴불주머니꽃에 매달려 꿀을 부지런히 탐닉하는 뒤영벌이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