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life / 멘토와 멘티. 여자들에게 유독 멘토가 필요한 이유?
- Midlife Culture / 최장용 / 2024-11-19 0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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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to - pixa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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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가 되고 멘티가 된다는 건 일단, 밀접하고 친한 관계가 된다는 얘기와 같다. 그러기 위한 필수조건은 바로 서로 닮은 정서적인 교집합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객관적으로 좋은 역할 모델이라고 해도 마음속에서 존경하는 마음 아니면,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면 효율적인 멘토링은 기대하기 어렵다. 먼저, 마음에 맞는 선배 중 업무적인 업적이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물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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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대한 질문 또는 처세나 개인적인 질문을 한다. 선배는 자연스럽게 멘토로서 발을 디디며 후배의 질문에 호감을 보인다. 하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훌륭한 멘토는 ‘싹이 보이는 후배’에게만 멘토링을 할 것이다. 능력도 없고 노력도 안 하면서 그저 노하우나 알려는 후배는 절대 사양이란 점 잊지 말자.
멘토의 역할을 충실히 하다가도 변심하는 멘토가 있다. 더러 멘티가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거나 그냥 멘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등이 그것. 정말 이성적인 멘토는 멘티에게 장점과 단점을 적절히 솔직하게 이야기 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알려진 것 말고 소문과 뒷얘기, 내가 넘기 힘들어 하는 한계 뒤의 내 능력을 발굴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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