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JKM F&B 마스터즈 2026’ 페이스트리 부문 대상 수상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3-04 06:46:55
- 10주년 맞은 힐튼 JKM(일본·한국·괌) 식음 경연 결선서 32개 호텔 135명 경쟁…류소정 셰프 1위
- 수상작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 3월 9일부터 1층 카페(Caffe)에서 기간 한정 판매
류소정 페이스트리 셰프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수상작 ‘미소 헤이즐넛 타르트’, 3월 9일부터 1층 카페(Caffe)에서 기간 한정 판매

‘JKM F&B 마스터즈’는 힐튼 일본·한국·괌(마이크로네시아 지역) 내 호텔 팀 멤버들이 참여하는 대표 식음 경연 프로그램으로, 소속 부서와 관계없이 현장 역량과 창의성을 겨루는 무대다. 올해 대회는 1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으며, 차세대 식음 인재 발굴과 팀 멤버 성장 지원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결선은 대회 개최지인 힐튼 히로시마에서 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다. ‘Let Taste & Talent Shine(맛과 재능이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일본·한국·괌 지역 32개 호텔에서 예선을 통과한 135명이 결선에 진출해 ,요리, 페이스트리, 소믈리에, 바, 바리스타, 푸드 포토그래피 등 6개 부문에서 경합을 펼쳤다. 심사에는 월드 클래스 우승 경력의 바텐더 카네코 미치토(Michito Kaneko), 프렌치 레스토랑 ‘르 트리스켈(Le Trisquel)’ 오너 셰프 유자키 모토히로(Motohiro Yusaki) 등 외부 전문가가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엄정한 평가를 진행했다.


류소정 페이스트리 셰프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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