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130년의 역사 ‘해밀턴’과 함께하는 ‘비욘드 할리우드’ 패키지 출시
- Place / 김진수 기자 / 2026-01-22 11:49:25
∙ 정밀한 시계 제작의 전통 위, 할리우드 영화 속 순간과 함께해온 해밀턴의 헤리티지를 전시∙칵테일∙체류 경험으로 풀어낸 협업
∙ 문 바(Moon Bar)에서 ‘시간과 감각’에 집중하는 밤의 경험 제안…3월 31일까지 진행
패키지의 중심 공간인 ‘문 바’는 층별로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20층은 해밀턴의 감성을 담은 일러스트와 장식으로 꾸며져 낭만적인 밤의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연출되고, 21층에서는 실제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했던 해밀턴 시계들을 전시해 고객이 공간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와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구성했다. 이번 협업의 상징적인 요소인 문 바 스페셜 칵테일은 해밀턴의 ‘아메리칸 스피릿(American Spirit)’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럼을 베이스로 석류를 더해 완성한 깊은 붉은 색감은 도전과 자유의 순간을 표현하며, 잔 위를 감싸는 부드러운 거품은 산미를 균형 있게 정리해 크리미한 텍스처와 함께 긴 여운을 남긴다. ‘비욘드 할리우드’는 객실 1박, 문 바 스페셜 칵테일(2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권(2인) 혜택이 포함된다. 2026년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 문 바(Moon Bar)에서 ‘시간과 감각’에 집중하는 밤의 경험 제안…3월 31일까지 진행



패키지의 중심 공간인 ‘문 바’는 층별로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20층은 해밀턴의 감성을 담은 일러스트와 장식으로 꾸며져 낭만적인 밤의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연출되고, 21층에서는 실제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했던 해밀턴 시계들을 전시해 고객이 공간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와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구성했다. 이번 협업의 상징적인 요소인 문 바 스페셜 칵테일은 해밀턴의 ‘아메리칸 스피릿(American Spirit)’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럼을 베이스로 석류를 더해 완성한 깊은 붉은 색감은 도전과 자유의 순간을 표현하며, 잔 위를 감싸는 부드러운 거품은 산미를 균형 있게 정리해 크리미한 텍스처와 함께 긴 여운을 남긴다. ‘비욘드 할리우드’는 객실 1박, 문 바 스페셜 칵테일(2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이용권(2인) 혜택이 포함된다. 2026년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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