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반찬셰프’ 송하슬람 셰프와 봄 미식 협업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3-06 05:57:45
∙ 제철 봄나물 활용 ‘팔도 한상차림’과 ‘클럽 스페셜’ 2가지 구성… 전통주 페어링 더해
∙ 투숙객∙회원 전용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서 시즌 한정 운영… 4월 30일까지
협업 메뉴는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여럿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기 좋은 한상차림과 집 밥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반상 메뉴다. 먼저, 이번 협업의 메인인 ‘팔도 한상차림’은 냉이, 달래, 참나물, 죽순 등 신선한 제철 나물을 더한 산해진미를 풍성하게 담아낸 메뉴다. 여기에 송하슬람 셰프의 시그니처 반찬 4종(황태채 강정, 고추장 방풍나물, 새송이 들깨나물, 쪽파 김 무침)이 포함된다.
‘반찬셰프’의 반찬은 단순한 사이드 메뉴가 아닌 ‘팔도 한상차림’의 핵심 요소다. 셰프만의 섬세한 간과 식감의 밸런스로 정갈한 한식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팔도 한상차림’은 전통 막걸리 ‘경탁주 12도’가 더해져 봄나물의 향긋함이 깃든 한식과의 마리아주를 완성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친숙한 ‘반찬’이라는 한식 요소를 호텔 다이닝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동시에, 화제의 셰프 요리를 호텔 방문객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제철 식재료가 지닌 건강한 에너지와 송하슬람 셰프만의 독창적인 개성이 어우러진 봄 시즌 한정 메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투숙객∙회원 전용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서 시즌 한정 운영… 4월 30일까지

협업 메뉴는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여럿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기 좋은 한상차림과 집 밥처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반상 메뉴다. 먼저, 이번 협업의 메인인 ‘팔도 한상차림’은 냉이, 달래, 참나물, 죽순 등 신선한 제철 나물을 더한 산해진미를 풍성하게 담아낸 메뉴다. 여기에 송하슬람 셰프의 시그니처 반찬 4종(황태채 강정, 고추장 방풍나물, 새송이 들깨나물, 쪽파 김 무침)이 포함된다.
‘반찬셰프’의 반찬은 단순한 사이드 메뉴가 아닌 ‘팔도 한상차림’의 핵심 요소다. 셰프만의 섬세한 간과 식감의 밸런스로 정갈한 한식의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팔도 한상차림’은 전통 막걸리 ‘경탁주 12도’가 더해져 봄나물의 향긋함이 깃든 한식과의 마리아주를 완성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친숙한 ‘반찬’이라는 한식 요소를 호텔 다이닝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동시에, 화제의 셰프 요리를 호텔 방문객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제철 식재료가 지닌 건강한 에너지와 송하슬람 셰프만의 독창적인 개성이 어우러진 봄 시즌 한정 메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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