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진행
- News / 조용수 기자 / 2026-01-19 11:50:41
- 개그맨·스트리머·임직원 참여, 2026년 새해 맞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에 연탄 1,200장 전달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팀 단위로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SOOP에서 개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들의 참여가 더해졌다.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개그맨들은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여기에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들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식목일 나무심기’, ‘남한산성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식적인 봉사 활동 외에도 스트리머 개개인이 콘텐츠를 통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거나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의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에 연탄 1,200장 전달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2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팀 단위로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SOOP에서 개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개그맨들의 참여가 더해졌다. 이광섭, 박성호, 이원구, 윤형빈, 김성원 등 개그맨들은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연탄을 나르며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여기에 개그맨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온 김순지, 주나, 로기다 등 스트리머들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트리머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비롯해 ‘식목일 나무심기’, ‘남한산성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식적인 봉사 활동 외에도 스트리머 개개인이 콘텐츠를 통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거나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의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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