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만 기다리기엔 아까운 제주, JW 메리어트 제주가 제안하는 가을 호캉스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9-03 12:08:48
- 프라이빗 야외 배스에서 즐기는 딥티크 가을 웰니스
- 멜버른 마켓레인 커피와 원목 톱니바퀴로 즐기는 까르르 키즈 프로그램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추석 전후로 이어지는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보인다. 객실 테라스의 프라이빗 정원에서 딥티크(Diptyque)와 함께 즐기는 야외 배스 웰니스부터 댄싱두루미에서 만나는 멜버른의 커피 문화, 원목 톱니바퀴를 활용한 키즈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휴식과 미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풍성하게 채운다.

가을 여행의 중심에는 한 달 반 동안 매일 10객실 한정으로 선보이는 ‘딥티크 가을 웰니스’ 패키지가 있다. 딥티크의 웰빙 & 바디 케어 ‘레 리츄엘 드 수앙(Les Rituels de Soin)’ 컬렉션과 함께 객실 테라스의 프라이빗 정원에서 따뜻한 야외 배스를 즐기며 제주의 선선한 가을 속 온전히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배스 후에는 객실에서 준비되는 차와 쁘띠 디저트로 여유를 이어가고, 저녁에는 우드파이어 그릴 레스토랑 ‘더 플라잉 호그’의 4코스 디너를, 다음 날 아침에는 아일랜드 키친 ‘더 모닝 테이블’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프라이빗 배스부터 미식까지 하루의 리듬을 따라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호텔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을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한다.

딥티크와의 웰니스 스테이에 이어, 멜버른의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만나는 경험도 선보인다. 오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베이커리 카페 ‘댄싱두루미’에서는 호주 멜버른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마켓레인 커피(Market Lane Coffee)’와의 협업을 진행한다. 마켓레인이 엄선한 원두를 활용한 스페셜티 커피를 댄싱두루미의 탁 트인 공간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9월 12일과 13일에는 에스프레소와 필터 커피를 주제로 한 소규모 스페셜 커피 클래스도 마련된다. 스페셜 커피 클래스는 투숙객 5만 원, 외부 고객 7만 원이며, 투숙객은 전용 예약 페이지, 외부 고객은 네이버 플레이스 ‘댄싱두루미’ 검색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원목 톱니바퀴를 활용해 자신만의 움직이는 작품을 완성하는 창작 경험을 선사한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르르(kkarr)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세상 Powered by kkarr’에서는 원목 톱니바퀴를 직접 고르고 연결해 하나의 움직이는 작품을 완성한다. 9월에는 우주와 지구, 집, 기계를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30일까지 매일 2층 리플레이 키즈클럽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예약은 투숙객 전용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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