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동남아 여름 미식 뷔페 ‘Tropical Summer Feast’ 선보여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8-07 16:17:14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각국의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현지의 풍미를 담은 다양한 요리를 런치 뷔페와 디너 뷔페에서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새콤한 풍미의 똠양꿍, 향긋한 쌀국수, 감칠맛이 돋보이는 나시고렝, 깊고 진한 풍미의 비프 렌당, 싱가포르의 대표 메뉴인 칠리크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선한 해산물, 다양한 누들 요리와 그릴 메뉴까지 풍성하게 구상해 한여름의 이국적 미식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관계자는 “이번 ‘Tropical Summer Feast’는 동남아시아 각국의 대표 요리와 현지 맥주를 통해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무더운 여름 , 모모카페에서 이국적인 풍미와 함께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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