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 성료 "고객이 직접 뽑은 K 미식 메뉴, 전국 메리어트 호텔에서 선보여"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6-25 10:39:25
- 국내 호텔 업계 최초 미식 셰프 경연 대회, 고객 참여형 갈라 디너로 성황리 마무리
- 최종 우승팀에 미국 5박 7일 미식 로드트립 특전 제공…
우승 메뉴는 국내 메리어트 17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예정
대한민국, 2026년 6월 23일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국내 호텔 업계 최초 미식 셰프 경연 대회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Marriott K-Gourmet Race)’ 결선 갈라 디너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결선 갈라 디너에는 1차 경선을 통해 선발된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3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은 각각 ‘저숙편’과 ‘야연’, ‘무(無:)면’과 ‘오소!부산’, ‘앙크루트 한방 갈비찜’과 ‘서늘, 호엽 만둣국’을 선보이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모던 한식 다이닝과 더 글렌리벳 12년과의 주류 페어링을 완성했다.
최종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 점수 60%, 일반 심사위원 점수 40%를 합산해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 주류 페어링, 실제 호텔 뷔페 구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 평가 결과를 함께 반영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했다. 우승팀은 코트야드 서울 명동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팀으로 선정됐다. 우승 메뉴인 ‘앙쿠르트 한방 갈비찜’과 ‘서늘, 호엽 만둣국’은 한식이 가진 온기와 환대의 가치를 담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미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메뉴로 심사위원단과 고객 평가단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베트남, 필리핀 지역 담당 남기덕 대표는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는 젊은 셰프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차세대 미식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K 미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이번 결선 갈라 디너를 통해 고객들이 셰프들의 창의적인 메뉴를 직접 경험하고 평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수준 높은 미식 콘텐츠를 통해 고객 경험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 캐치테이블, 페르노리카, 페리에 주에, 발로나, 메티즌, 삼성웰스토리 등 다양한 파트너가 참여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 최종 우승팀에 미국 5박 7일 미식 로드트립 특전 제공…
우승 메뉴는 국내 메리어트 17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예정

대한민국, 2026년 6월 23일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국내 호텔 업계 최초 미식 셰프 경연 대회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Marriott K-Gourmet Race)’ 결선 갈라 디너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결선 갈라 디너에는 1차 경선을 통해 선발된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3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은 각각 ‘저숙편’과 ‘야연’, ‘무(無:)면’과 ‘오소!부산’, ‘앙크루트 한방 갈비찜’과 ‘서늘, 호엽 만둣국’을 선보이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모던 한식 다이닝과 더 글렌리벳 12년과의 주류 페어링을 완성했다.

최종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 점수 60%, 일반 심사위원 점수 40%를 합산해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은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 주류 페어링, 실제 호텔 뷔페 구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객 평가 결과를 함께 반영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했다. 우승팀은 코트야드 서울 명동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팀으로 선정됐다. 우승 메뉴인 ‘앙쿠르트 한방 갈비찜’과 ‘서늘, 호엽 만둣국’은 한식이 가진 온기와 환대의 가치를 담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미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메뉴로 심사위원단과 고객 평가단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베트남, 필리핀 지역 담당 남기덕 대표는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는 젊은 셰프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차세대 미식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K 미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이번 결선 갈라 디너를 통해 고객들이 셰프들의 창의적인 메뉴를 직접 경험하고 평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수준 높은 미식 콘텐츠를 통해 고객 경험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 캐치테이블, 페르노리카, 페리에 주에, 발로나, 메티즌, 삼성웰스토리 등 다양한 파트너가 참여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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