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 ‘JW 시그니처 뷔페, 패밀리 게더링’ 선보여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4-10 11:21:12
- 가정의 달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이닝 구성

[욜드(YOLD)=김진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Tavolo 24)는 가정의 달을 맞아 ‘JW 시그니처 뷔페: 패밀리 게더링(JW Signature Buffet: Family Gathering)’을 5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사랑받아온 타볼로 24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다이닝 콘셉트로 메뉴를 엄선한 점이 특징이다. 랍스터, 양갈비, 라이브 파스타, 숯불갈비 피자 등 웨스턴 메뉴와 함께 스시, 사시미, 동남아풍 갈비 샐러드 등 아시안 메뉴, LA 갈비, 수원왕갈비, 트러플 떡갈비, 양념게장 등 한식 메뉴를 균형 있게 선보인다.


한식 메뉴는 전통 조리 방식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수원왕갈비는 충분한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숯불에서 천천히 구워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트러플 떡갈비는 전통 떡갈비에 트러플 향을 더해 풍미를 강조했다. 동남아풍 갈비 샐러드는 익숙한 갈비에 상큼하고 매콤한 요소를 더해 색다른 조합을 제안하며, 양념게장은 셰프의 특제 양념으로 숙성해 감칠맛을 살렸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가족 고객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홈메이드 핫도그, 치즈 돈까스, 치킨 텐더 샐러드, 토마토 소스 미트볼 등 키즈 메뉴와 함께, 셰프가 아이들 앞에서 직접 완성하는 솜사탕 서비스와 지난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던 캐리커처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고객에게 경험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타볼로 24의 컬리너리 팀은 식재료 본연의 질감과 향을 살리는 조리 방식을 기반으로, 과하지 않은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다. 각 섹션은 개별 메뉴의 완성도뿐 아니라 전체 구성의 흐름과 조화를 고려해 설계되어 안정감 있는 뷔페 구성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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