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할 ‘겨울 웰니스 패키지’ 선보여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26 11:48:55
고요한 겨울 제주, JW 가든 불멍과 함께하는 따뜻한 휴식
풍성한 조식 뷔페부터 제주 주안상·막걸리 칵테일, 나이트타임 웰니스 키트까지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는 겨울을 맞아 제주의 자연과 미식,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채우는 ‘겨울 웰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추운 겨울, 머무는 순간은 따뜻하게’를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패키지는 풍성한 조식 뷔페와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주안상, 막걸리 칵테일을 비롯해 하루의 끝을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나이트타임 웰니스 키트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담았다. 이와 함께 건식·습식 사우나에서의 휴식과 제주의 밤하늘 아래 모닥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JW 가든 불멍’ 등 겨울철 즐기기 좋은 웰니스 경험을 마련했다. 온화한 기후와 한층 고요해진 풍경이 어우러지는 제주의 겨울, JW 메리어트 제주는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온전한 쉼의 시간을 선사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제주의 맛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루의 시작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의 조식 뷔페 ‘더 모닝 테이블’에서 열린다. 셰프와 베이커, 바리스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메뉴를 취향에 따라 즐기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저녁에는 ‘더 라운지’에서 한국 전통 주막의 정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더 주막’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의 식재료로 완성한 주안상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하고 막걸리 칵테일 두 잔을 곁들여, 제주의 풍미와 한국 전통 주막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Nothing Better Than Sleep’을 철학으로 하는 제주 기반 슬립 웰니스 뷰티 브랜드 에이젠잇(AZNIT)의 스킨케어 제품과 ‘Where Condition Begins’의 가치를 추구하는 스팀베이스(steambase)의 아이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웰니스 키트가 포함된다. 스킨케어와 휴식으로 이어지는 나이트타임 웰니스 리추얼은 겨울 여행의 하루를 한층 편안하게 마무리하도록 돕는다. 디럭스 킹과 프리미엄 킹 객실에는 에이젠잇의 감태 PDRN 나이트 리차지 탄력 젤리 마스크팩과 스팀베이스의 데일리 아이마스크를, 스위트 및 1베드룸 레지던스에는 에이젠잇의 마스크팩과 세럼, 티 컬렉션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또한, 호텔에서는 겨울 시즌 시그니처 프로그램 ‘JW 가든 불멍’을 운영한다. 저녁 시간 JW 가든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제주의 밤하늘 아래 카세트테이프로 재생되는 옛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음료와 고구마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닥불의 온기 속에서 고요한 겨울밤을 느끼며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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