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봄을 가득 담은 중식의 향연 개시

Billiards / 김진수 기자 / 2026-02-26 13:47:56
- 귀한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황금빛 코스요리 ‘제주의 황금빛 바다 金’
- 미쉐린 1스타 레시피로 현지의 맛 구현 광둥식 세트 메뉴

[욜드(YOLD)=김진수 기자]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싱그러운 봄을 맞아 미식가들 입맛 사로잡을 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로 완성된 향긋한 봄 요리들이 제주신화월드 중식당을 가득 채우며, 봄의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봄의 향연이 펼쳐진다.

맛과 정성을 가득 담은 홈메이드 중식당 ‘성화정’에서는 3월 1일부터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황금빛 5가지 코스요리 ‘제주의 황금빛 바다 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고기를 봄 두릅,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죽순 등으로 아삭하게 볶아내 쌈으로 즐길 수 있는 ‘봄 채소 소고기 쌈’과 제주 당근 퓌레의 풍미와 황금빛 색감을 가득 담은 ‘제주 당근 크림 중새우’, 고수, 파, 오이, 봄 참나물 등을 넣어 만든 ‘참나물 노호채와 동파육 바오’를 만날 수 있다. 식사로 삼선짜장면, 삼선짬뽕, 볶음밥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천혜향과 금귤 정과로 만든 ‘시미루’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봄 냉이 차돌 짬뽕’은 단품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상하이 미쉐린 1스타 레시피로 현지의 맛을 구현하는 용푸에서는 3월 3일부터 광둥식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까다롭게 엄선된 제철 식재료가 셰프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요리는 정통 광둥식의 깊은 맛을 그대로 재현하며, 미식가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는다. 매콤한 꽈리 고추 냉채, 솔트앤페퍼 새송이 버섯 튀김, 흑후추 소스의 소갈비구이, 두부를 곁들인 삼겹살 조림, 계란면 볶음, 망고 사고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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