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더 킹스’,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보여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7-02 14:20:01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

프로모션 대표 메뉴로는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 카이센동은 정성껏 지은 밥 위에 아마에비와 사시미, 다시마끼, 이꾸라 등 엄선한 해산물을 취향에 맞게 올려 완성하는 메뉴로, 와사비와 간장을 곁들여 즐길 수 있다. 또한 날치알을 더한 일본식 쯔께모노와 함께 제공돼 신선한 해산물과 밥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클링 와인을 제공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 경험을 선사하며, 디너 이용 고객에게는 시원한 생맥주를 제공해 바비큐 메뉴와의 완벽한 페어링을 제안한다. 또한 여름철 대표 절기인 삼복을 맞아 단 3일간 ‘삼복 보양식’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전통 보양 메뉴를 한정 제공한다.

초복인 7월 15일에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복지리’, 중복인 7월 25일에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말복인 8월 14일에는 전국 각지의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보양 메뉴 ‘팔도 진미탕’을 준비해 삼복의 마지막을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고객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채로운 바비큐 요리와 정성이 담긴 보양식을 통해 특별한 여름 미식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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