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뜻밖의 연휴, 도심 속 프랑스로”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7-02 14:36:43
- 석촌호수 뷰 생맥주부터 미식 빙수 2종, 레트로 파르페까지… 취향 맞춤 미식 여행 제안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헌절이 공휴일로 재지정되면서, 7월 중순에 뜻밖의 연휴가 찾아왔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에서는 탁 트인 석촌호수 전망과 시원한 생맥주의 청량감을 함께 즐기는 ‘섬머 드래프트(Summer Drafts)’를 진행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를 비롯한 6종의 프리미엄 생맥주와 허브 갈릭 버터 새우 구이, 비프 부르기뇽 푸틴 등 특색 있는 푸드 메뉴를 통해 이국적인 휴식을 선사한다. 본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무더위를 식혀줄 프리미엄 빙수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시트롱 바질 빙수(Citron Basil Bingsu)’는 향긋한 바질과 상큼한 샴페인 소르베가 어우러진 가스트로노미 빙수다. 매년 큰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메뉴 ‘망고 빙수 스크레(Mango Bingsu Secret)’가 함께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트롱 바질 빙수는 7만 원, 망고 빙수 스크레는 10만 원이며, 9월 30일까지 판매된다. 같은 층에 위치한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에서는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는 여름을 맞아 싱그럽고 산뜻한 디저트를 제안한다. 먼저 복숭아, 망고 등 싱그러운 제철 과일과 대추야자와 같은 이색적인 건과일를 활용한 시즈널 케이크 3종을 출시해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이와 함께 뉴트로 감성을 가득 담은 ‘레트로 파르페(Retro Parfait)’도 선보인다. 대중에게 친숙한 추억의 디저트 파르페를 재해석하여, 수제 젤라토와 신선한 과일 등 다채로운 토핑이 어우러져 달콤한 낭만을 전한다. 가격은 1만 8천 원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식음팀 관계자는 “찌는 듯한 더위와 국지성 폭우가 반복되는 여름, 소피텔 서울에서 쾌적하고 낭만적인 도심 속 바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