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초콜릿으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순간 ‘Sweet Moments with HY’ 선보여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4-06 16:18:03

[욜드(YOLD)=김진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델리(The Deli)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음을 전하는 가장 달콤한 방식에 주목한 디저트 컬렉션 ‘Sweet Moments with HY’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초콜릿을 매개로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시각적 형태와 풍미로 풀어내며, 선물 이상의 ‘기억되는 순간’을 제안한다. ‘Sweet Expressions of Love’를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시즌은, 가족 간의 감정을 보다 섬세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마스코트 ‘하이(HY)’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은 브랜드 특유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내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이끌어낸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HY 케이크’가 있다. 발로나의 과나하 40주년 기념 초콜릿을 사용해 깊이감 있는 풍미를 완성했으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은 보는 순간 미소를 자아내는 경험을 더한다. 맛과 형태, 두 가지 요소를 모두 고려한 이 케이크는 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식 또한 새롭게 제안된다. ‘메르시 보쿠 케이크(Merci Bouquet Cake)’는 초콜릿으로 정교하게 표현한 튤립 부케 디자인을 통해, 전통적인 꽃다발을 보다 오래 기억되는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부모님과 스승님을 위한 가정의 달 선물로, 의미와 감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어린이날을 위한 구성도 함께 마련된다. ‘테디베어 초콜릿 세트’는 말차 샤인머스캣, 메밀 프랄린, 오렌지 얼그레이 세 가지 플레이버를 각 2피스씩 담아, 총 6피스로 구성된다. 귀여운 형태와 다채로운 맛의 조합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감각적인 기프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Sweet Moments with HY’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감정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시즌 컬렉션으로, 가정의 달을 더욱 특별한 순간으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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