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s Food 비타민C 寶庫, 지금은 ‘자몽 시대’
- Food / 조용수 기자 / 2026-01-29 17:37:54

플로리다의 특별한 기후로 인하여 얇은 껍질에 생긴 상처는 오랫동안 나무에 매달려 플로리다의 뜨거운 햇빛을 충분히 받아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만들어 냈다는 영광의 훈장이기도 해서 플로리다 자몽 재배자들은 “자몽의 겉만 보고 속을 판단하지 말라”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
플로리다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비타민c 하루 필요량(60mg)의 일일 섭취 권장량의 100 퍼센트를 제공받을 수 있어 겨울철에 떨어지기 쉬운 면역체계에 큰 도움을 주는 보약 같은 식품이다. 하루 플로리다 자몽 1개 과즙의 풍부한 비타민C는 숙취 해소와 간 기능 회복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환절기 피로 회복과 과로한 간의 기능을 회복 시켜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매우 낮아 (100g당 30kcal) 다이어트 식단에 가장 이상적인 식품으로 단연 손꼽히며 여성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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