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해외 미쉐린 셰프 초청 가을 제철 코스와 프리미엄 사케 페어링 미식 이벤트 진행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23 18:47:03
■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 도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노르’ 초청 갈라 디너
■ 야마부키, 교토 미쉐린 1스타 셰프의 가이세키 코스와 사케 사무라이가 풀어내는 완벽한 미식
■ 호무랑, 교토 미쉐린 1스타 셰프의 가이세키 코스와 쿠헤이지 사케 페어링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는 오는 11월 4일(수)과 11월 5일(목), 일본 도쿄의 미쉐린 1스타이자 그린 스타를 획득한 ‘nôl(노르)’의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2021년 오픈 후 2022년부터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해오고 있는 ‘nôl(노르)’는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쉐린 그린 스타까지 동시에 획득했다. 일본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프렌치 코스를 선보이며, 식재료의 숨겨진 풍미까지 끌어내는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도쿄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와 ‘호무랑’은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8일(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한정으로 예약 가능한 미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레스토랑은 11월 10일(화)과 11월 11일(수) 양일에 걸쳐 각각 일본 교토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Shinmonzen Yonemura(신몬젠 요네무라)’의 혁신적인 가이세키 철학을 가미한 프렌치 미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런치,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특히 일본 최고 사케 전문가 사케 사무라이 치바 마리에와 539년 전통의 양조장 히라이즈미 혼포의 사케 페어링으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야마부키’는 11월 10일(화) 런치에 요네무라 셰프와 야마부키가 구성한 7코스 메뉴와 사케 사무라이가 큐레이션한 페어링을 함께 즐기며, 사케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신슈키레이, 히텐, 히라이즈미 혼포 등 프리미엄 사케를 주제로 한 사케 사무라이의 특별 클래스를 만날 수 있다.
■ 야마부키, 교토 미쉐린 1스타 셰프의 가이세키 코스와 사케 사무라이가 풀어내는 완벽한 미식
■ 호무랑, 교토 미쉐린 1스타 셰프의 가이세키 코스와 쿠헤이지 사케 페어링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나인스게이트’에서는 오는 11월 4일(수)과 11월 5일(목), 일본 도쿄의 미쉐린 1스타이자 그린 스타를 획득한 ‘nôl(노르)’의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 2021년 오픈 후 2022년부터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해오고 있는 ‘nôl(노르)’는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쉐린 그린 스타까지 동시에 획득했다. 일본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프렌치 코스를 선보이며, 식재료의 숨겨진 풍미까지 끌어내는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도쿄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야마부키’와 ‘호무랑’은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8일(일)까지 진행되는 ‘쓱데이’ 기간 한정으로 예약 가능한 미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레스토랑은 11월 10일(화)과 11월 11일(수) 양일에 걸쳐 각각 일본 교토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Shinmonzen Yonemura(신몬젠 요네무라)’의 혁신적인 가이세키 철학을 가미한 프렌치 미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런치,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특히 일본 최고 사케 전문가 사케 사무라이 치바 마리에와 539년 전통의 양조장 히라이즈미 혼포의 사케 페어링으로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야마부키’는 11월 10일(화) 런치에 요네무라 셰프와 야마부키가 구성한 7코스 메뉴와 사케 사무라이가 큐레이션한 페어링을 함께 즐기며, 사케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곁들인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신슈키레이, 히텐, 히라이즈미 혼포 등 프리미엄 사케를 주제로 한 사케 사무라이의 특별 클래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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