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범부채> 싹이 나와서부터 질서 있게 퍼지면서 자라는 모양이 부채꼴 같다
- 2025.07.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층층이꽃> 옅은 보라색을 띤 흰색의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층층으로 달려
- 2025.07.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바늘꽃> 씨방이 바늘처럼 길쭉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 붙여진 이름
- 2025.07.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얀 엉겅퀴> 뾰족한 잎에 날카로운 가시를 가져 표독스러워 보여
- 2025.07.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물봉선화> 고깔처럼 생긴 붉은색 꽃 꽁무니가 용수철 마냥 돌돌 말려있어
- 2025.07.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말나리> 하늘을 향해 가장 늦게 피는 꽃
- 2025.07.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달맞이꽃(月見草)> 아름다운 몸매와 고운 피를 갖고 싶어하는 여성의 꽃
- 2025.07.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다알리아> 여름철 화단에서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계절화
- 2025.07.0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나도승마> 광양 백운산에서 처음 발견해 ‘백운승마’라고 불리는 멸종위기의 꽃
- 2025.07.0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꿩의다리> 달고 향기가 있는 산나물로 알려진 개나물의 꽃
- 2025.07.03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