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산딸나무> 가을에 감미로운 맛의 새빨간 산딸기 모양의 열매가 달려
- 2025.06.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일홍(百日紅)> 여름, 줄기 끝에 핀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피어
- 2025.06.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물레나물> 선풍기 날개처럼 한쪽으로 치우친 꽃잎의 모양이 물레바퀴 닮아
- 2025.06.0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산수국(山水菊)> 토양에 따라 꽃의 색깔이 변해
- 2025.06.0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리향> 맑은 특유의 향이 백리까지 퍼져 나가
- 2025.06.0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노란꽃창포 > ‘화창포’ 또는 ‘옥선화’라 불리며, 무지개의 여신(Iris)의 뜻을 가짐
- 2025.06.04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노각나무 꽃> 나무껍질이 어린아이의 피부같이 부드럽고 비단결처럼 곱디곱다
- 2025.06.0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메꽃> 하얀 뿌리줄기가 땅속으로 뻗으면서 군데군데 줄기가 나와 다른 물체에 감기면서 오른다.
- 2025.06.0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구기자> 가시는 탱자나무 가시와 같고, 줄기에 붙은 잎이 키버들과 비슷
- 2025.06.0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고초(夏枯草)> 달콤한 꿀이 듬뿍 들어있는 꽃봉우리를 자랑
- 2025.05.30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