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생활개선회, 한복과 만두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 진행
- News / 마종수 기자 / 2026-02-12 07:33:46
- 김복자 회장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김복자 회장은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친근하게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