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여름 식음 프로모션 진행 "보양식 먹고 초복 더위 떨칠까?"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7-12 09:37:34
■ 가정에서도 조선호텔 셰프의 레시피 담은 ‘조선호텔 삼계탕’ 홈다이닝 맛볼 수 있어

[욜드(YOLD)=김진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7월 15일(수) 초복을 맞이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원기를 보충할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먼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파인 차이니스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은 무더운 여름, 제철의 깊은 풍미와 정제된 광동식 미학을 담아 품격 있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를 준비했다.
런치 코스로 제공되는 ‘만(萬)’은 한우 아롱사태 오향장우육을 시작으로 홍소 해산물 수프, 더 그레이트 홍연의 2종 딤섬, 춘권과 구운 딤섬, 깐풍소스 민물장어, 그리고 식사로는 백짬뽕 또는 차슈 바비큐 볶음밥이 제공된다. 디너 코스인 ‘유(有)’는 3미 전채를 시작으로 크리스피 홍미 바닷가재 창펀, 홍소소스 제비집 동해산 해삼 두부 찜, 라조 해산물 볶음, 깐풍소스 민물장어와 팔진 기스면 또는 부용 게살소스와 볶음밥 중 식사를 선택 가능하다.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는 ‘오골계 보양 수프’를 7월 15일(수)부터 8월 15일(토)까지 선보인다. ‘오골계 보양 수프’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더해줄 여름 한정 메뉴로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진 오골계를 비롯해 전복, 수삼, 송이, 구가자 등 다섯가지의 식재료를 오랜 시간 끓여내 담백한 국물과 영양 가득한 식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또한 여름의 정취를 담아낸 제철 식재료에 셰프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더한 보양 코스를 맛볼 수 있다. 런치 코스로는 동해 홍단새우 흑식초 냉채, 삼계냉채, 유자 백목이 버섯 냉채까지 총 3종의 냉체와 민어 진주 딤섬, 동과 모둠버섯 수프, 흑식초 풍천장어 튀김, 그리고 3가지 맛 소금 채끝 스테이크와 식사 및 후식으로 마무리된다. 디너 코스는 런치와 동일한 메뉴 구성에 완도 전복 마늘찜이 추가돼 더욱 깊은 풍미의 풍성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각 스테이션마다 여름의 활력을 가득 담은 신메뉴를 8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부라타 치즈 토마토 파스타와 새우크림 파스타, 하와이안 옥수수 피자 등을 맛볼 수 있으며 콜드 스테이션에서는 망고 브루스게타, 아보카도 크랩, 망고 살사 새우 버터 레터스 등을 준비해 이국적인 여름의 맛을 선사한다. 한식 스테이션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당근 정과를 비롯해 오징어 초무침, 장어 강정등을, 일식 메뉴로는 한치 물회, 도미 스시, 전복 차완무시 등을 풍성하게 마련해 풍성한 여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삼복 더위의 시작인 초복,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몸에 활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보양 식재료를 담은 메뉴들을 준비했으니, 호텔 또는 가정에서 다양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