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하우징 빛숨토 실내 치유공간 전국 총판 모집 "흙과 빛으로 다시 걷는다"

News / 조용수 기자 / 2026-08-11 11:09:27
- 생움한의원 MOU, 정정수 전 순천만 총감독 참여
- 20평부터 가능한 웰니스 거점 모델
- 맨발걷기 열풍 이제 실내로, 한의학이 뒷받침하는 공간이 곧 처방

[욜드(YOLD)=조용수 기자] ㈜웰스하우징(대표 김홍민)이 3일, 흙과 기능성 광물을 활용한 실내 치유공간 솔루션 '생움&빛숨토 체험존'의 전국 지역 총판·대리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실내에서도 걷고, 숨 쉬고, 빛으로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 환경을 생활권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코로나 이후 웰니스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고, 그 중심에 맨발걷기(어싱)가 있다. 흙을 밟는 행위는 자율신경 안정, 만성 염증 완화, 수면의 질 개선 등에서 임상적 효과가 축적되며 단순 유행을 넘어섰다. 다만 계절과 미세먼지, 도심 접근성의 한계로 지속 실천이 어렵다는 것이 한계였다. 웰스하우징의 실내 맨발걷기길과 빛숨토 체험존은 이 지점을 겨냥한 솔루션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차별점은 시공에 한의학적 임상 근거를 결합했다는 점이다. 웰스하우징은 박성호 생움한의원과 MOU를 체결해 원적외선·생육광선의 임상적 활용에 관한 학술 기반을 제공받는다. 설계·시공·운영은 웰스하우징이, 치유 원리는 생움한의원이 뒷받침하는 융합 모델이다. 주요 사업은 점토광물·숨토 기반 실내 맨발걷기길, 항균·탈취·불연 성능의 숨토라임 치유벽, 어싱패드·어싱매트 공급, 원적외선·생육광선 광 치유시스템, 구들·찜질 힐링공간 시공 등 5개 축이다.

남양주 별내 '흙과나무 체험존'은 100m 실내·외 맨발걷기길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 중이며, 경기 청평 '행지연'은 200m 걷기길과 빛·숨토 체험존을 갖췄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예술총감독을 지낸 정정수 감독도 실내 맨발걷기길 조성에 참여해 공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바이오미카 한오 회장, 프로텍메디칼 김남극 대표, 청평 행지연 조영빈 대표, 남양주 별내 흙과나무 정지철 대표, 영종도 무의아트센터 차광영 대표, 대전 유성 온터 이선우 대표, 용인 양지 예보은 오이석 대표 등이 '전국자연치유연대'로 결집해 예술·의료·공간 운영 분야를 아우르는 거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기존 시공업이 일회성 매출에 그치는 반면, 웰스하우징 모델은 ① 시공 매출 ② 어싱패드·조사기 등 제품 반복 매출 ③ 클래스·체험 프로그램 매출 ④ 회원제 커뮤니티 매출의 4단 구조를 갖는다. 20평 규모 소형 거점으로도 카페·힐링스테이·클래스가 결합된 복합 수익 모델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20평 이상 공간 보유 사업자, 카페·펜션 대표, 맨발걷기 단체 회장·총무, 요양원·힐링센터 리모델링 희망자다. 웰스하우징은 "지역권 보장, 전폭적 본사 지원, 상생의 파트너십"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김홍민 대표는 "사람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제품을 보급하고, 누구나 걸어 들어와 회복할 수 있는 치유환경을 만드는 것이 자연치유의 시작"이라며 "흙과 빛이라는 가장 오래된 자원으로 가장 현대적인 웰니스 시장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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