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여름 리프레시를 위한 ‘잇존 섬머 웰니스 인 제주’ 패키지 선보여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5-22 20:12:49
-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로 제안하는 감각적인 제주 여름 웰니스
- JW 조식 세트와 시그니처 팥빙수로 완성한 리프레시 섬머 스테이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잇존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08:30–09:30 / 10:00–11:00)’는 호텔 8층 야외 공간 실버글래스에서 진행된다. 제주 바다와 자연을 마주한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사운드 가이드에 따라 요가와 명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고 사운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회당 최대 2객실, 최대 6인만 참여 가능한 소수 인원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보다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 음성 콘텐츠를 지원해 외국인 고객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저녁에는 여름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 ‘JW 사운드스케이프 – 청음회(20:00–21:00)’가 운영된다. 자연, 건축, 그리고 사운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청음 프로그램으로, 호텔 6층 댄싱두루미에서 투숙객 대상 무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을 비롯해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마련돼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주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호흡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여름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리듬을 천천히 회복하며, 보다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름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JW 조식 세트와 시그니처 팥빙수로 완성한 리프레시 섬머 스테이

패키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잇존 프라이빗 사운드 요가(08:30–09:30 / 10:00–11:00)’는 호텔 8층 야외 공간 실버글래스에서 진행된다. 제주 바다와 자연을 마주한 공간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사운드 가이드에 따라 요가와 명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고 사운드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회당 최대 2객실, 최대 6인만 참여 가능한 소수 인원 프라이빗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보다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국어·영어·중국어 음성 콘텐츠를 지원해 외국인 고객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저녁에는 여름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 ‘JW 사운드스케이프 – 청음회(20:00–21:00)’가 운영된다. 자연, 건축, 그리고 사운드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청음 프로그램으로, 호텔 6층 댄싱두루미에서 투숙객 대상 무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호텔 곳곳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클라이밍’을 비롯해 JW 가든 허브를 활용한 ‘클래식 칵테일 메이킹’,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마련돼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JW 메리어트 제주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주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호흡과 감각에 집중할 수 있는 여름 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리듬을 천천히 회복하며, 보다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름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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