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서머 바비큐 프로모션 진행 “호텔 아웃도어 다이닝의 진수”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5-29 20:22:13
- 이국적인 풀사이드 뷔페부터 최상층 테라스에서의 디너까지… 야외 다이닝 제안
- 번거로운 준비없이 글램핑 감성 선사…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추억 쌓기 제격

[욜드(YOLD)=김진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아웃도어 다이닝을 만끽할 수 있는 바비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서머 바비큐 프로모션은 반얀트리 서울의 대표 야외 공간인 ‘오아시스’와 ‘문 바’에서 각각 차별화된 콘셉트로 운영된다. 먼저,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에 자리한 아웃도어 키친에서는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를 진행한다.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한 풀사이드 공간에서 휴양지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며 만찬을 즐길 수 있어 매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호텔 셰프가 즉석에서 참숯 그릴에 구워 제공하는 부채살 스테이크, 양고기, LA갈비, 삼겹살 등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들로 풍성하게 구성된다. 이와 함께 제철 샐러드와 핫 디쉬, 피자, 디저트 등 뷔페 메뉴가 마련되며, 시원한 캔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한여름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5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말(토·일) 한정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단, 더위가 최고조에 이르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문 바에서는 남산과 도심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프라이빗한 모임을 가질 수 있는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를 선보인다. 애피타이저 3종을 시작으로, 엘본 스테이크, 삼겹살, 이베리코 목살, 양 숄더랙, 생 초리조 소시지, 장어, 새우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BBQ 플래터’와 디저트 셀렉션이 차례로 제공된다. 여기에 에비스 생맥주가 포함된다. 특히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는 직접 최고급 육류를 구워 즐기며 세련된 글램핑 감성을 낼 수 있어 가족 모임은 물론 직장 동료와의 회식, 친목 파티 등 특별한 만남에 최적화됐다. 자쿠지석을 지정할 경우,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바비큐를 동시에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유료)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는 5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다. 최소 4인부터 최대 8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여름 시즌은 야외 분위기를 즐기려는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로, 투숙 외에도 다이닝 경험 자체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체류형 고객이 늘고 있다”며, “각 레스토랑의 독보적인 공간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반얀트리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여름 미식을 제안하고 식음(F&B)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