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삼지닥나무> 가지가 3개씩 갈라져 '삼지'
- 2025.03.0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복수초(福壽草)> 겨우내 제일 먼저 눈 속에 피어오르는 꽃
- 2025.02.14 [이평재 ]
- <야샹화 이야기 / 동백> 늦가을부터 초겨울에 꽃이 피며 ‘산다화’라고 불리는 동백나무
- 2025.02.0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오가피(五加皮)> 산삼을 쏙 빼 닮아 산에서 만나면 산삼으로 착각
- 2024.09.3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산국(山菊)> 들국화의 한 종류로서 개국화라고도 불러
- 2024.09.2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백양화(白羊花)> 상사화와 비슷하며, 장성 백양사에서 처음 발견
- 2024.09.16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꽃무릇> 노아산·산오독·산두초·야산·붉은상사화라고도 불려
- 2024.09.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구절초> 9월 9일(음력)에 채취한 것이 약효가 탁월해
- 2024.09.09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금목서> 섬세하고 풍성한 가지에 황홀한 향기까지 갖춘 최고의 정원수
- 2024.09.0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골담초(骨擔草)> 풀(草)처럼 생겨 나무
- 2024.04.30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