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개관 1주년 맞아 세계적 페이스트리 셰프 ‘유스케 아오키’ 초청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9-02 08:34:10
- ‘발로나 C3’ 세계 결선 우승자 ‘유스케 아오키’ 셰프와 협업 … 애프터눈티·시그니처 케이크·라이브 디저트 선봬
- 한국의 가을을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한 ‘더 로그’ 애프터눈 티, ‘에딧’ 리미티드 1주년 케이크로 가을 정취 더해
- 한국의 가을을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한 ‘더 로그’ 애프터눈 티, ‘에딧’ 리미티드 1주년 케이크로 가을 정취 더해


먼저, 10월 31일까지 로비 라운지 & 바 ‘더 로그’에서는 ‘유스케 아오키’ 셰프가 한국의 가을을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한 ‘르 그랑 살롱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배 타르트, 말차 시트러스 오페라, 무화과 시나몬 케이크, 호지차 지바라 무스, 샤인머스캣 바닐라 타르트 등 가을의 풍미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고 정교한 프렌치 디저트 ‘쁘띠갸또’와 사프란 대게 브리오슈, 트러플 버섯 아란치니 등의 세이보리로 구성했다. 특히, ‘로얄코펜하겐’ 크리스털 글라스에 층층이 담아낸 몽블랑 파르페가 이번 애프터눈 티의 화룡점정을 이룬다. 몽블랑 파르페는 국제 무대에서도 극찬을 받은 ‘유스케 아오키’ 셰프의 시그니처 디저트로, 한층 우아한 가을 티타임을 완성한다. 같은 기간, 셀렉티드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에서는 ‘유스케 아오키’ 셰프가 완성한 ‘아티장 초콜릿 케이크’를 1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발로나 만자리 초콜릿으로 완성한 진한 초콜릿 무스를 중심으로 바삭한 크럼블과 헤이즐넛 초콜릿, 상큼한 바나나 패션 젤리, 초콜릿 오렌지 크림을 층층이 쌓아 풍부한 식감과 깊이 있는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발로나 C3’ 세계 대회 우승 당시 ‘유스케 아오키’ 셰프가 선보였던 다층적 텍스처 조합 기법을 응축한 작품으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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