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 한국마사회 ‘2026 OBS 코리아컵 & 코리아 스프린트’ 공식 스폰서십 참여

Food / 조용수 기자 / 2026-09-10 09:42:00
- 미국 켄터키 더비 공식 스폰서 우드포드 리저브, 한국마사회와 파트너십 이어가며 국내 경마 문화 접점 확대
- 렛츠런파크 서울 브랜드 부스에서 켄터키 더비 공식 칵테일 ‘민트 줄렙’ 비롯한 다양한 칵테일 경험 기회 제공

[욜드(YOLD)=조용수 기자] 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Woodford Reserve)’가 지난 9월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주최 ‘2026 OBS 코리아컵 & 코리아 스프린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우드포드 리저브는 경마 문화와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부터 미국을 대표하는 경마 대회인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를 공식 후원하며 버번의 본고장인 미국 켄터키주의 문화와 경마의 전통을 조명해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4년부터 한국마사회와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경마 문화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드포드 리저브는 렛츠런파크 서울 1층 야외 행사장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에게 켄터키 더비의 공식 칵테일로 알려진 ‘민트 줄렙’을 비롯해 온더락과 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드포드 리저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152회 켄터키 더비 개최를 기념해 선보인 ‘우드포드 리저브 더비 에디션 152’를 수여했다. 올해 에디션에는 독창적인 ‘블루 앤 화이트’ 도자기 스타일로 알려진 아티스트 안나 머피(Anna Murphy)의 작품 ‘Dress to Impress, 152’를 패키지에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켄터키 더비의 공식 스폰서인 우드포드 리저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6 OBS 코리아컵 & 코리아 스프린트’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게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마 문화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우드포드 리저브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버번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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