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가을 정원의 감성을 담은 애프터눈 티 ‘자르댕 도톤’ 선보여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8-22 09:51:23
- 밤·무화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디저트 구성
- TWG 티와 청사과 타임 스파클러가 함께하는 가을 애프터눈 티

[욜드(YOLD)=김진수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모모 라운지 & 바(MoMo Lounge & Bar)에서 가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Jardin d'Automne(자르댕 도톤)'을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가을 정원’을 의미하는 'Jardin d'Automne'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티를 중심으로 구성한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다.


가을을 대표하는 밤과 무화과를 비롯해 말차와 약과 등 계절의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로 가을의 풍미를 담았다. 풍성한 밤 크림을 올린 몽블랑 타르트와 보늬밤 크로아상은 고소하고 깊어진 계절의 맛을 표현하고, 제철 무화과 과일컵은 산뜻함을 더한다. 여기에 티라미수, 녹차 판나코타, 약과 휘낭시에, 얼그레이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등 다양한 디저트를 구성해 가을 오후에 어울리는 티타임을 완성했다. 웰컴 드링크로는 상큼한 청사과에 은은한 타임 향을 더한 '청사과 타임 스파클러'를 제공하며, 티 메뉴로는 깊어지는 가을 오후와 잘 어울리는 TWG 클래식 얼그레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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