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베이커리, 서울 브루어리와 함께 '아티스트베이커리 맥주' 선보여 “소금빵에 맥주 한 잔, '빵맥'의 시작”
- Food / 김진수 기자 / 2026-10-31 17:25:25
- 오렌지·패션프루트 향에 고소한 호밀을 더한 IPA… 짭짤한 빵부터 달콤한 빵까지 두루 어울려
7~10℃로 시원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하며, 냉장고에서 꺼내 5분가량 두었다가 마시면 과일 향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짭짤한 소금빵과 함께하면 IPA 특유의 쌉쌀한 끝맛이 버터 풍미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달콤한 빵과 곁들이면 단맛을 한층 깊게 살려준다. 프레첼 소금빵, 치즈허니 소금빵 등 아티스트 베이커리의 다양한 빵과 함께 즐기기 좋다.
아티스트베이커리 관계자는 "빵에서 시작한 아티스트베이커리의 미식 여정을 맥주 한 잔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며, "빵과 맥주의 조합이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매장에서 갓 구운 빵과 함께 색다른 페어링의 즐거움을 편안하게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7~10℃로 시원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하며, 냉장고에서 꺼내 5분가량 두었다가 마시면 과일 향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짭짤한 소금빵과 함께하면 IPA 특유의 쌉쌀한 끝맛이 버터 풍미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달콤한 빵과 곁들이면 단맛을 한층 깊게 살려준다. 프레첼 소금빵, 치즈허니 소금빵 등 아티스트 베이커리의 다양한 빵과 함께 즐기기 좋다.

아티스트베이커리 관계자는 "빵에서 시작한 아티스트베이커리의 미식 여정을 맥주 한 잔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며, "빵과 맥주의 조합이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매장에서 갓 구운 빵과 함께 색다른 페어링의 즐거움을 편안하게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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