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더 그레이트 홍연’, 리츠칼튼 난징의 미쉐린 1스타 ‘다이 위에 힌’과 포핸즈 갈라 디너 개최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10-31 17:45:46
- 11/19~20, 중국 리츠칼튼 난징의 미쉐린 1스타 광둥식 레스토랑 ‘다이 위에 힌’과 협업
-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풍미 담은 8코스 디너로 광둥 미식의 정수 선보여
- 신선한 제철 재료의 맛을 살리며 구이, 조림, 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한 요리 선사
- 더 그레이트 홍연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논알코올, 중국주로 다채로운 페어링 경험 마련
코스는 가을 밤을 활용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담아낸 '하모니 전채'로 시작한다. 이어 겨울 제철 동해산 활해삼에 다진 돼지고기를 채운 '통 해삼 조림'과 동해산 겨울 참문어를 활용한 '문어 소갈비 바비큐'를 선보인다. 마지막은 다이 위에 힌의 시그니처 메뉴 '새우탕면'에 국내산 조기로 맛을 완성해 마무리한다. 가을의 풍성한 식재료에서 시작해 겨울 제철 식재료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계절의 변화를 한 코스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더 그레이트 홍연 전담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중국주, 논알코올 페어링을 마련해 각 요리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계절의 풍미 담은 8코스 디너로 광둥 미식의 정수 선보여
- 신선한 제철 재료의 맛을 살리며 구이, 조림, 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한 요리 선사
- 더 그레이트 홍연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논알코올, 중국주로 다채로운 페어링 경험 마련



코스는 가을 밤을 활용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담아낸 '하모니 전채'로 시작한다. 이어 겨울 제철 동해산 활해삼에 다진 돼지고기를 채운 '통 해삼 조림'과 동해산 겨울 참문어를 활용한 '문어 소갈비 바비큐'를 선보인다. 마지막은 다이 위에 힌의 시그니처 메뉴 '새우탕면'에 국내산 조기로 맛을 완성해 마무리한다. 가을의 풍성한 식재료에서 시작해 겨울 제철 식재료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계절의 변화를 한 코스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더 그레이트 홍연 전담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과 중국주, 논알코올 페어링을 마련해 각 요리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갈라 디너는 한국과 중국에서 광둥 요리를 선보여 온 두 셰프가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해 특별한 코스를 완성하는 자리”라며,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계절의 풍미를 담아낸 정교한 요리와 페어링을 통해 광둥 미식의 깊이와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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