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용담(龍膽)> 꼬마 종을 거꾸로 매달고 있는 꽃봉오리가 미지의 푸른 우주를 연상
- 2025.08.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산부추> 불꽃놀이 할 때 밤하늘에 터트리는 폭죽모양
- 2025.08.19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비비추> 재배채소처럼 연하고 향긋하며 매끄러우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산나물
- 2025.08.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부용화(芙蓉花)> 시원한 소낙비를 맞으면 더한층 아름답게 보여
- 2025.08.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등골나물> 풀 전체를 반쯤 말리면 등꽃 향기가 난다
- 2025.08.0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금은화(金銀花)> 흰색으로 꽃이 피다, 점차 노랗게 변해져
- 2025.08.02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타리> 장마가 끝난 뒤 찜통더위의 계절을 특징짓는 여름 꽃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참나리꽃> 우렁찬 매미소리와 함께 여름철 가장 아름답다는 꽃의 여왕
- 2025.07.2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자귀풀> 밤에 마주보는 두 잎씩 포개지는 것이 마치 잠을 자는 것 같아
- 2025.07.2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원추리> 한여름의 산야를 노랗게 장식하는 커다란 나팔수
- 2025.07.22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