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 <야생화 이야기 / 쑥부쟁이> 노란색 통꽃이 빽빽이 들어차 있으며 통털어 ‘들국화’라고 불러
- 2025.07.2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서로 볼 수 없다
- 2025.07.18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매발톱> 꽃의 앞모습은 아이처럼 순박하나 뒷모습은 맹금류 발톱을 닮아
- 2025.07.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범부채> 싹이 나와서부터 질서 있게 퍼지면서 자라는 모양이 부채꼴 같다
- 2025.07.17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층층이꽃> 옅은 보라색을 띤 흰색의 꽃이 잎겨드랑이마다 층층으로 달려
- 2025.07.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바늘꽃> 씨방이 바늘처럼 길쭉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 붙여진 이름
- 2025.07.15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얀 엉겅퀴> 뾰족한 잎에 날카로운 가시를 가져 표독스러워 보여
- 2025.07.13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물봉선화> 고깔처럼 생긴 붉은색 꽃 꽁무니가 용수철 마냥 돌돌 말려있어
- 2025.07.11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하늘말나리> 하늘을 향해 가장 늦게 피는 꽃
- 2025.07.10 [이평재 ]
- <야생화 이야기 / 달맞이꽃(月見草)> 아름다운 몸매와 고운 피를 갖고 싶어하는 여성의 꽃
- 2025.07.10 [이평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