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프리미엄 가을 미식 코스’ 선봬 "추석 앞둔 가족 외식부터 격식 있는 모임까지"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9-01 08:07:55
-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중식과 일식으로 풀어낸 가을 미식 코스 제안
- FEI, 단호박·송이버섯·국내산 해삼·전복·한우 안심 등 활용한 7코스 ‘추계특선’ 운영
- 운카이, 갈치·대하·송이버섯부터 독도새우·캐비어·랍스터·한우까지 담은 5종 코스 제안
먼저 FEI에서는 계절 식재료를 FEI 특유의 현대적인 중식 조리법으로 풀어낸 ‘추계특선’을 운영한다. 단호박과 송이버섯 등 가을 식재료에 국내산 해삼과 전복, 한우 안심, 따밍샤를 더한 7코스로 구성했으며, 단호박 진금사찜, FEI 스페셜 딤섬, 깐풍 국내산 해삼 전복, 블랙빈 한우 안심, 깐쇼 따밍샤, 송이탕면, 디저트가 차례로 제공된다. 각 식재료의 풍미와 특성을 살려 가을의 깊어진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가을은 제철 식재료의 풍미가 가장 돋보이는 계절인 만큼, 각 레스토랑의 특색을 살린 방식으로 계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을 미식 코스를 준비했다”며 “올가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중식과 일식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제철 미식을 즐기며 특별한 계절의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FEI, 단호박·송이버섯·국내산 해삼·전복·한우 안심 등 활용한 7코스 ‘추계특선’ 운영
- 운카이, 갈치·대하·송이버섯부터 독도새우·캐비어·랍스터·한우까지 담은 5종 코스 제안

먼저 FEI에서는 계절 식재료를 FEI 특유의 현대적인 중식 조리법으로 풀어낸 ‘추계특선’을 운영한다. 단호박과 송이버섯 등 가을 식재료에 국내산 해삼과 전복, 한우 안심, 따밍샤를 더한 7코스로 구성했으며, 단호박 진금사찜, FEI 스페셜 딤섬, 깐풍 국내산 해삼 전복, 블랙빈 한우 안심, 깐쇼 따밍샤, 송이탕면, 디저트가 차례로 제공된다. 각 식재료의 풍미와 특성을 살려 가을의 깊어진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가을은 제철 식재료의 풍미가 가장 돋보이는 계절인 만큼, 각 레스토랑의 특색을 살린 방식으로 계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을 미식 코스를 준비했다”며 “올가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중식과 일식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제철 미식을 즐기며 특별한 계절의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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