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트립, ‘2026 충남 트래블 페스타 서부내륙권 기획전’ 개최 “한국에 이런 곳도 있었어? 충남으로고고씽”
- Travel / 유대희 기자 / 2026-09-01 08:10:38
- 충남문화관광재단 협업 통해 오는 10월 30일까지 대만·일본 여행객 대상 전용 기획전 운영
- 공주, 부여, 예산, 홍성 지역 내 총 8개 상품 큐레이션 선보이며 자체 홍보 콘텐츠까지 제작
-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상품 유통 및 마케팅 인프라 활용해 로컬 관광 지역 발굴 및 적극 조명
이번 기획전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상대적으로 생소했던 충남 서부내륙 지역을 새롭게 조명해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기획전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크리에이트립의 주요 이용자층인 대만과 일본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로컬 관광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충남 전체 외국인 방문자 수 대비 지역별 비중은 천안, 아산 등 수도권과 인접한 충남 북부 지역은 각각 약 19%를 기록한 반면, 공주와 부여 등의 서부내륙권 시·군 지역은 모두 5% 이하에 머물렀다. 이에 서부내륙권의 특색을 살린 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 유통 경로 확보를 통해 충남 지역의 관광 수요를 고르게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서부내륙권에 속한 각 지역의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미식, 숙박 등의 상품 27개를 선정했다. 크리에이트립은 이 중 △공주 △부여 △예산 △홍성 지역의 관광상품 8개를 엄선해 외국인 관광객이 여행 전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획전 기간에는 상품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4만원 할인 쿠폰 200장을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트립은 개별 상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충남 서부내륙의 여행 코스와 교통 정보, 상품 체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조명해 외국인 관광객이 충남 서부내륙권 전반을 가보고 싶은 새로운 여행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까지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충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적지 않지만 여행 수요가 일부 지역에 집중된 만큼, 서부내륙의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선택지로 제안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아직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해외 관광객의 실제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유통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공주, 부여, 예산, 홍성 지역 내 총 8개 상품 큐레이션 선보이며 자체 홍보 콘텐츠까지 제작
-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상품 유통 및 마케팅 인프라 활용해 로컬 관광 지역 발굴 및 적극 조명

이번 기획전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상대적으로 생소했던 충남 서부내륙 지역을 새롭게 조명해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기획전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크리에이트립의 주요 이용자층인 대만과 일본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로컬 관광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충남 전체 외국인 방문자 수 대비 지역별 비중은 천안, 아산 등 수도권과 인접한 충남 북부 지역은 각각 약 19%를 기록한 반면, 공주와 부여 등의 서부내륙권 시·군 지역은 모두 5% 이하에 머물렀다. 이에 서부내륙권의 특색을 살린 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 유통 경로 확보를 통해 충남 지역의 관광 수요를 고르게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서부내륙권에 속한 각 지역의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미식, 숙박 등의 상품 27개를 선정했다. 크리에이트립은 이 중 △공주 △부여 △예산 △홍성 지역의 관광상품 8개를 엄선해 외국인 관광객이 여행 전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획전 기간에는 상품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4만원 할인 쿠폰 200장을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트립은 개별 상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충남 서부내륙의 여행 코스와 교통 정보, 상품 체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지역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조명해 외국인 관광객이 충남 서부내륙권 전반을 가보고 싶은 새로운 여행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까지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는 “충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적지 않지만 여행 수요가 일부 지역에 집중된 만큼, 서부내륙의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선택지로 제안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아직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해외 관광객의 실제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유통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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