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정관장봉산단과 효(孝)배달 캠페인 전개 ‘건강이 복이다’

News / 조용수 기자 / 2026-02-13 08:17:11
- 설 앞두고 전과 나물 등 명절 음식으로 효배달 나서
- 기업·임직원·누리꾼이 모두 함께하는 기부
- 3000세대에 명절음식· 정관장 제품·건강용품 전달
▲정관장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셰프들이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효배달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욜드(YOLD)=조용수 기자]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회장 구광신)는 지난 11일 협회 회원들과 함께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설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새해를 응원하는 ‘건강이 복이다’ 효(孝)배달 캠페인을 전개했다. ‘효(孝)배달’ 캠페인은 기업, 임직원, 누리꾼이 함께 참여해 명절마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건강과 정성을 전하는 정관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1년 추석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올해로 시즌 10회째를 맞았으며, 누적 수혜자는 약 1만2000여명, 누적 일반인 누리꾼 기부 참여자는 2만2000여명에 달한다.

이번 2026년 설 효배달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가장 소중한 선물인 ‘건강’과 ‘복’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건강이 복이다’ 효배달을 통해 정관장 제품을 비롯한 건강용품과 함께 명절을 느낄 수 있는 전, 나물 등의 음식을 준비했다.
▲정관장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소속 셰프들이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효배달 캠페인을 위해 명절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은 흑백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적십자 조리사봉사회 중식 셰프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준비해 온 재료들로 전을 부치고 나물을 무치는 등 갖가지 명절 음식을 준비했으며, 명절 음식과 건강 물품은 대한적십자사와 따뜻한 동행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된다.

정관장 효배달 캠페인은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정관장 펀드’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 누리꾼 기부를 더해 운영된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서울시 내 차상위계층 홀로 어르신 2천 세대와 과천-대전-원주 등 전국 사업장이 있는 지역 사회의 홀로 어르신 1000세대를 위한 종합 효배달 패키지를 준비하는 데 사용된다.

홀로 어르신께 건강한 설 명절을 선물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관장 ‘효(孝)배달’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설맞이 세배, 윷놀이 등 효배달 미션을 완료하면 기부콩 5개를 받아 원하는 모금함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와 댓글 이벤트 참여자 추첨을 통해 정관장 제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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