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예술, 트렌디한 휴식의 만남" ‘2026 아트 앤 힐링 스테이 in 대구’ 하반기 앙코르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9-16 09:33:50
사유원-대구간송미술관-더현대 대구-호텔인터불고대구, 4색 매력 담은 프리미엄 여정 제안
9월부터 12월까지, 대구의 문화적 정수를 경험하는 1박 2일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욜드(YOLD)=김진수 기자] 대구 군위의 고요한 자연 속에 자리한 사유원이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와 함께 대구의 예술적 감성과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 ‘아트 앤 힐링 스테이(Art & Healing Stay) in Daegu’를 오는 9월 15일부터 선보인다. 올해 상반기 출시 후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된 데 이어,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대구를 찾은 여행객을 위한 한층 풍성한 혜택으로 다시 돌아왔다.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테마로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로 선정된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대구간송미술관, 그리고 지역의 유서 깊은 5성급 호텔인터불고대구의 품격에 트렌디한 문화 경험을 선도하는 더현대 대구의 감각을 더해 대구만의 특별한 여행 문화를 제안한다.

예술적 감각을 채우는 1박 2일 프리미엄 코스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예술적 영감을 채우고 진정한 휴식을 갈망하는 여행객을 위해 네 곳의 파트너사가 엄선한 혜택으로 구성되었다. 

* 사유원 : 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거장들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정원에서 사색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관람권 2인이 제공된다. 주중 방문객에게는 사유원의 정취를 간직할 수 있는 36,000원 상당의 추가 기프트가 증정된다. 

* 대구간송미술관 :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열리는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의 관람권 2매가 제공되며, 이용객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티켓을 사전에 확보하여 제공한다. 

* 더현대 대구 : 문화 광장 ‘더 포럼 by 하이메 아욘’부터 ‘테이스티 대구’까지, 쇼핑과 예술, 문화, 미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카페 워킹컵 아메리카노 2잔과 3시간 무료 주차권 2매, 더현대 대구 리유저블 텀블러가 제공된다. 

( 호텔인터불고대구: 도심 속 고요한 휴식을 위해 인터 디럭스 트윈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그리고 피로를 풀어줄 온천수 사우나 이용권이 포함된다.

합리적으로 경험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하반기 패키지에는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정원부터 첫눈이 내려앉는 겨울 숲까지, 다채로운 사유원의 풍경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특히 9월에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1회 사야국제음악제가, 10월에는 완연한 가을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즈 공연과 클래식 듀오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6일 개막하는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가 더해져 의미를 더한다. ‘진경산수의 대가’ 겸재의 작품 216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겸재의 작품만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이자 역대 최대 규모로, 겸재 정선의 예술세계를 현시점에서 집대성하는 무대로 평가된다.

 
사유원 관계자는 “상반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여정을 이어가게 되었다”며 “자연과 건축, 전통 예술과 현대적 트렌드, 그리고 하이엔드 숙박이 어우러진 이번 여정을 통해 대구 여행의 새로운 품격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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