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2026 초밥왕대회’ 개최, 수상의 영광은 김병간 셰프가 차지.

Food / 조용수 기자 / 2026-05-27 10:45:37
[욜드(YOLD)=조용수 기자]

 

▲초밥왕 대회 전경 
[욜드(YOLD)=조용수 기자]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하고 참치 유통전문회사인 ‘수 글로벌(Soo Global)’이 후원한 ‘2026 초밥왕대회’가 5월 24일 오후 2시부터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세터 열린홀’에서 전국 각지의 실력 있는 셰프의 참가로 개최되었다.
▲ 초밥왕에 오른 김병간 세프 
▲김병간 세프의 작품 
 
▲ 2등을 차지한 이상훈 셰프 
▲ 2등 이상훈 셰프의 작품

올해 4회째 맞이한 ‘2026 초밥왕대회’는 넷플레스 ‘흑백요리사’에 일식 조리명장으로 출연한 안유성 가매일식 대표가 ‘초밥의 도시 광주’를 꿈꾸며 기획한 요리대회로 차기 일식명장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대회이다. 광주컨벤션센터를 방문한 다수의 광주시민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요리의 기술력, 재료 이해도와 완성도 등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로 실력을 겨룬 이번 ‘초밥왕대회’에서 우승(광주광역시장상)의 영예는 김병간 셰프(스시케어)가 차지했으며 2등에는 이상훈 셰프(한국호텔관광질용전문학교), 3등에는 김용완 셰프(아인스시)가 차지했다.  

▲ 기념사를 전하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안유성 명장 
초밥 한 점은 단순하게 밥 위에 생선을 올린 음식이 아닌 셰프의 섬세한 칼질과 온도 감각, 그리고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가 어우러져 완성되는 예술작품이다. 그 놀라운 기술과 감각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무대 2026 전국 초밥왕 대회를 기획한 대회 조직위원장 안유성 명장은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김정학 회장님, 그리고 전국에서 오신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조리라는 직업의 자부심을 갖고 느끼게 하기 위해 이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선후배 님께서 참여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조리고등학교 학생도 참여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욱 성대한 대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내년, 내후년에서 일본의 스시 장인도 올 수 있도록 성장시키겠습니다.” 라는 기념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축사를 전하는 (사)한국조리사회중앙회 김정학 회장 
▲ 대회 심사위원들의 심사하는 모습 
▲조직위원, 심사위원 그리고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이번 ‘초밥왕대회’의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지원과 후원을 해온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김정학 회장은 “초밥왕 대회가 여기까지 오는 데 있어 조직위원장이신 안유성 명장께서 정말 애 많이 써 주셨습니다. 전국에서 함께 해주신 심사위원단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대회가 앞으로도 더 성장하기를 대합니다.”라는 축사로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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