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소주, 7년 만에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 재개 "세계 유일 맨발로 즐기는 이색 축제"
- Travel / 조용수 기자 / 2026-04-11 22:35:14
▶ 5월 9일~10일, 7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 개최
▶ 축제의 백미, 5월 10일 ‘선양 마사이 마라톤’ 진행. 마사이족처럼 붉은 황토 달린다
▶ 남녀노소 3대가 즐기는, 폭소와 감동의 ‘뻔뻔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2026 시즌 4월 시작
▶ 21년 뚝심이 빚어낸 210억의 기적…기업의 진심으로 다져온 맨발 걷기 성지 방문 추천
2006년 첫걸음을 뗀 이후 매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끈 지역 대표 축제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대전시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와 장동산림욕장 재정비로 휴식기를 가진 뒤 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붉은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재개와 함께 계족산의 주말을 채울 ‘뻔뻔한(Fun Fun) 클래식 숲속음악회’ 역시 새단장을 마쳤다.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6개월간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특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딱딱한 클래식의 틀을 깨고 숲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3대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무대로, 맨발 걷기에 나선 참가자들에게 주말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 같은 계족산 황톳길 활성화의 배경에는 선양소주의 꾸준한 관리와 투자가 있다. 선양소주는 2006년 처음 산길에 황토를 깐 이후 매년 약 10억 원씩, 현재까지 총 210억 원을 들여 황톳길을 조성·관리해 왔다. 이처럼 21년간 이어진 노력 속에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약 500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맨발 걷기 명소이자 에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 축제의 백미, 5월 10일 ‘선양 마사이 마라톤’ 진행. 마사이족처럼 붉은 황토 달린다
▶ 남녀노소 3대가 즐기는, 폭소와 감동의 ‘뻔뻔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2026 시즌 4월 시작
▶ 21년 뚝심이 빚어낸 210억의 기적…기업의 진심으로 다져온 맨발 걷기 성지 방문 추천

2006년 첫걸음을 뗀 이후 매년 수만 명의 발길을 이끈 지역 대표 축제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는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대전시 계족산 황톳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와 장동산림욕장 재정비로 휴식기를 가진 뒤 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붉은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달리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재개와 함께 계족산의 주말을 채울 ‘뻔뻔한(Fun Fun) 클래식 숲속음악회’ 역시 새단장을 마쳤다.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6개월간 매주 주말(토·일) 오후 2시 30분,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특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딱딱한 클래식의 틀을 깨고 숲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3대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무대로, 맨발 걷기에 나선 참가자들에게 주말의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 같은 계족산 황톳길 활성화의 배경에는 선양소주의 꾸준한 관리와 투자가 있다. 선양소주는 2006년 처음 산길에 황토를 깐 이후 매년 약 10억 원씩, 현재까지 총 210억 원을 들여 황톳길을 조성·관리해 왔다. 이처럼 21년간 이어진 노력 속에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약 500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맨발 걷기 명소이자 에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두 발로 땅을 힘차게 박차고 나아갈 때 얻는 뜨거운 에너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7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다시 열린 선양 계족산 맨발축제가 움츠렸던 우리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이자 희망찬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변함없이 붉고 찰진 황톳길을 정성껏 다져놓았으니, 오셔서 마음껏 걷고 크게 웃으며 새봄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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